2001년 개봉한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홍보용 홈페이지가 아직 유지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20년이 넘게 흘렀는데 여전히 사람들이 방문하고 잊지 못한 사람들에게 말을 건다 “내 목숨까진 가져가지 마/그래도 줄 순 있을 것 같아”라거나 “언제나 행복을 노력하며 지내세요”라거나
강쥐들 너무 똑똑한게 친구집에서 잤는데 아침에 어머님이 언니 깨워~ 라는 말에 자기 언니만 깨워야 할지 아니면 나도 깨워야 할지 방 앞에 서서 고민하더라... 친구는 앞다리로 찌르고 고민하다 난 코로 이마 콕콕촉촉 눌러서 깨움 어색한 얼굴로 엄마가 일어나래요.. 하는 표정으로 날 보고있더ㅠㅠ
여성들이 성에 대해서 아주 솔직하게 말하기 시작하고, 같이 잔 남자들 사진 찍어서 올리면서 품평하고 공유하며 현재 남초에서 숨쉬듯 하는 성추행식 품평회도 생활화 한다면 대한민국 전체에 발기부전이 황사처럼 덮쳐와 시알리스 비아그라 본사가 덤벼도 해결 안 될거라는데에 돈 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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