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스타벅스는 전국민이 들썩이고
(물론 정말, 정말 잘못된 행동이 맞음)
경일고 불법촬영 사건은 싹 묻힌다는 게
너무 이상하게 느껴짐. 미성년자가, 그것도
가장 보호받아야 할 학교에서 범죄를 당했다니까?
배재고 이슈만큼은 말이 나와야 하는 거 아닌가.
왜 없던 일처럼 싹 묻히지?
여성혐오, 불법촬영, 미성년자 여성 대상 범죄
이 중요한 키워드들을 왜 외면하지?
학교 학생들의 절반이 여학생인데
부모들이 합심해서 난리를 치지 않는다고?
이마저도 트위터 공론화가 아니었다면
정말 아무도 모르고 지나갔을 거 아냐.
저 폰으로 찍힘 동영상이며 사진들이
딥페이크에 이용되고 불법사이트에 돌아다닐 게 너무도 분명한데...
대체 왜 여성들은 정의를 꿈꿔보기도 전에
부당함과 무력감부터 느껴야 하는 건가.
이새끼 다시 활동시작함‼️81년생 40대 한국남자 심ㅇㅅ.사건�� 증거 불충분으로 종결된 이후 최근 다시 여러 플랫폼에서 고양이 입양 및 공동 구조에 적극적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제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엔 고등어 고양이들만 골라 입양했지만 지금은!특정 종을 가리지 않고있음.남자한테입양금지
아니 성폭행피해자라고 굳이 인생 ��망한거마냥 우울해하고 그래야함? 그냥 말 그대로 피해자인거임 그거에 대한 트라우마를 이겨내기도 자기나름이고 주변의 도움을 받고 즐겁게 지낼 수 있는데 지금 시발 개씹한남년들 지들이 상상하고 그런거랑 ㅈ나 달라서 허버허버 악플 처 담는 꼬라지 개처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