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당시 '5.18 민주화운동'은 우파 쪽에서 밀어붙인 용어임. 어떤용어를 회피하고 싶어서 억지로 애매한 이름을 붙인 거.
다른 역사적 사건에 민주화운동이란 표현을 안 쓰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음. 이게 이제 '중립적인' 것처럼 퍼졌는데.
원래 진보진영에서는 '학살'이라고 했음.
모두가 20대 극우 남성 계층에 아부를 하려고 애쓰는 중임. 그러나 그들의 욕망 자체가 순수하지 않은데 그 사람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맞춰 주는 것은 결국 우경화의 걸음일 뿐임. "저런... 섹스가 필요했구나.", "저런... 폭력을 풀 곳이 필요했구나...", "저런... 성소수자 보기가 싫었구나."
생각보다 "6시 이후 투표해서 출구조사 영향받아 오염된 표"라는 주장을 말하는 사람이 있어서 놀랬는데 본래 선거법상 본투표는 6시 직후 사람 몰리면 줄선사람 전부 추가시간 인정해줬기에 지금까지 그런 사람들은 본래 존재했음. 이번 선관위 태업으로 새롭게 생성된 케이스가 아니란거...
강약약강...이라고 하기도 애매한게 지금 민주당은 그들이 보기에 충분히 '강'의 위치임. 물론 언론검찰사법권력이 없지만, 일단 행정부와 입법부를 먹고 있음. 민주당이 강해진다고 저들이 지지해주는게 아님. 그냥 일반적으로 선함, 분배, 리버럴, 진보적, 이라고 여겨지는 모든 가치가 싫은 거임.
안죄송한데 저 좌빨 족보도 있고 그쪽에서 족보 있기로는 제가 님보다 서열 훨씬 높은데여;;대진연은 종북, 반미 성향의 북한 정권 찬양하는 주사파 단체 맞고요. 주한미군대사관저 쳐들어간거 최신 일인데요..?공부가 많이 부족하신건 순복님이신것같은데요;;그리고 애초에 우리나라가 휴전국이고 적국이 공산주의 체제인데 공산주의 성격의 당을 우리나라에서 합법화 시키자는게 이게 말이 되는 얘기입니까? ㅋㅋㅋㅋ 아 근데 ㅎㅎ 결국 대만의 사례에 대한 의견은 없으시네요. 님 수준 맞춰드릴게요 사전투표 이명박근혜가 만든 제도인데 그 제도 옹호하시는거보니 님 극우신가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