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ㅋㅋㅋㅋㅠㅠㅠㅠ 얜 캄야가 가끔 칭찬해준데도 립서비스겟지..하고 넘어갈것같지만여ㅋㅋㅋ
말도안돼...귀신도 무서워하는 겁쟁이 깜야가 피어싱은 안무서워한다고요?! 너무 씩씩해서 웃김 ㅠㅠ왜 이럴때만 상남잔뎈ㅋㅋ쿠ㅠㅠㅠㅜ처음이니까 제일 덜 아픈 귓볼에 하려고 할것같은데... 이녀석 잡지보고 꿈만 커져서 귓바퀴나 이너컨츠쪽으로 뚫고 싶어할 것같아요;;(카먀가 말려줄...거지?) ...손 잡아주는 거 넘상냥함...무서우니까 꽉잡고잇을께..///(캄야손이 아작나며...)아프다고 소리지르면 귀뚫는것보다 손잡는게 더아프냐며 ㅍㅍ..손에조금 힘풀음 ㅜㅠ 귓바퀴면 링이 입블거가튼데...티가 덜나는 볼을 선호할 것같네요,,(카먀:그럼 왜하는데) 카먀는 어떤데요?!?! 카먀 취향도 맞춰야해!!!!
ㅋㅋ
ㅋ
ㅋ 캄야가 그렇게 하나하나 진지하게 대답해주면 할말없기는함..ㅍ.ㅍ..하고빤히쳐다볼것같네여ㅋㅋㅋ조금 의외라 생각했을것같고...고민있으면 일단 캄야한테 말해볼듯? 근데 애초에 ㅌㅇㅁ는 세컨이라할만큼 친구가 없다코!ㅋㅋㅋㅋㅋㅋ짤짤흔들면 아니... 딱히 카먀 널...욕하고 싶은 게 생긴 건 아닌데... 예를 들자면 그렇다는거지.혹시 찔려...?(긁?)시전함ㅠ
전에 캄야가 집에서 용돈도 끊고 부모님이 연애/진로 다 원하는 길이있다?라고 했을때 자세하게는 못물어봤지만 얘도 어느정도 숨막히겠다고 생각은 했었어서.. 캄야가 집을 나와서 독립하려는 것도 어느정도 이해는 할것같아요. 한편으로는 캄야가 부모님이랑 얼마나 사이가 불편한지 직접 못보긴 했으니까...여차하면 대학졸업하고 취업하기까지는 부모님 말 들으며 지원 받아도 되지않나 생각할 것도 같네요 ㅠ ㅋㅋㅋ캄야는 졸업하고 바로 사회에 뛰어들거고 좀 더 어른스러워질것같은데... 얘는 대학생활?물론 알바도 하겠지만 캄야에 비하면.... 애색히일 것같아서ㅠㅠ 걱정됨...카먀가 얘한테 정떨어지는거아녜요?!ㅠㅠ
음..2학년때보다 조금.......예민한 정도..?! 근데 막 짜증내는건 아니구... 2학년 때면 그냥 ㅍ.ㅍ 하고 넘어갈거 3학년땐 말로 한번 쏘아붙이는정도...?아닐까요. 한번터지면 그동안 참앗던걸 줄줄 읊어버린다던가...
하...안돼...벌써 3학년 까먀가 걱정되기 시작했어요...흐아앙. 몸상한다...!!!무리하면 안된다코!!ㅠㅠ 카먀가 너무 피곤해하니까... 알바도 많이다니고.... 얘는 안그런척 계속 캄야 걱정을 좀 할것같은데...ㅠㅠ 카먀가 자는데 왜때리냐 하면, 얘도 조오오금 욱해서 알바를 좀 줄이면 안되는거야? 했다가 싸울거같음...
위에서 말햇던 것처럼 대학졸업까지 그냥 부모님 간섭을 좀 참으면 안되겟냐고...카먀 입장은 생각도 안하고;; 원래라면 의도랑 다르게 전달될까봐 꾹꾹참고 말을 고르고 고르다 뱉는데 고삼땐 얘도 예민해서 그러질 못할거같은...근데 얜 싸운건 싸운거고 챙길건 다 챙겨줄거같아요...카먀 아푸니까ㅜ...
카먀도 화낼려나요.. 화난 카먀 모습이 너무 궁금해///
ㅋ
ㅋ
ㅋㅋ아니왜쪼는데!!!무릎이 왤케가벼워!!ㅋㅋ
까먀를 일으키며... 이렇게 베개 손에 쥐여주면 때릴래도 안때릴듯.. 됏어.ㅍ.ㅍ 하고 소파위로 베개 던져버림ㅠㅠ ㅠㅠ(카먀: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