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에 대한 나의 고찰
1. 원죄로 인해 존재감 없던 그가 어느날 갑자기 이재명의 특급도우미로 부각됨
2. 계엄날의 묘연했던 행적과 해명
3. 겸공의 여조에 대해 이상하리만큼 민감한 반응
4. 이언주 등과 원래 그렇게 가까웠던가
5. 송영길과의 전략적 제휴
민주당을 맡길만한가라는 의문이 있다.
„Gdyby Kamala Harris została prezydentką USA, Trump byłby w więzieniu, Cieśnina Ormuz byłaby otwarta, Ukraina byłaby zwycięska, benzyna kosztowałaby mniej niż 3 dolary za galon, a USA NADAL byłyby szanowane i wspierane na całym świecie!”
Trudno się nie zgodzić z Matthew McConaughey…
두개의 대조
마약왕 박왕열을 검거한 이지훈 경감은 필리핀 현지에서 넉달치 월급을 수사활동비로 쏟아 부으며 하루 한시간 쪽잠을 자며 범인을 추적했다고 한다
이런 정의로운 경찰과는 대조되는 검사
국회 법사위에서 대북송금 날조수사 의혹을 부인한 박상용 검사에 대해서 드디어 명백한 회유 증거가 잡혔다.
23년 6월 박상용 검사가 이화영의 변호사를 통해 이화영을 회유하는 녹취가 나왔다. 이화영부지사가 '이재명도지사가 대북송금의 주범'이라는 것을 구체적으로 자백을 하면 공익제보자 신분으로 해보거나 보석도 가능해진다고 말했다.
이는 23년 5월 연어 술 파티로 이화영부지사를 김성태 회장을 만나게 해 회유한 다음이었다.
박상용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연어 술 파티 진술조작은 법무부 감찰로 확인되었다.
이 정도면 검사가 아니라 인간사냥꾼이다.
이지훈 경감같은 경찰을 중수청에서 국제 마약 분야에 일할 기회를 주면 좋겠다.
검사는 보완수사권 탐내지 마라.
왜 정치를 하는가.
흔들리지 않기 위해, 오늘도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밤새 내리는 빗소리가 심장을 두드리며 또다시 묻습니다.
“너는 왜 그 길을 걷는가.”
그리고 나는 조용히 답합니다.
사람. 그리고 약속.
그 두 가지를 잊지 않기 위해, 나는 내일도 정치의 길을 걷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