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남준이냐면요. 이거 완전 네 글자 사필귀정 ah.에서 네 글자의 '네' 가 4이기도 하지만 your 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너의 글자가 될 거야..라고 느껴져 나에겐 헤쳐나갈 힘이 되었다. '네'가 피해자라면 피해자의 순리대로 '네'가 가해자라면 가해자의 순리대로. 무엇이든 네가 행한대로. @BTS_twt
2026년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도전하는 자격증 TOP 10
이직·연봉 UP 노리는 직장인들 사이에서 요즘 핫한 자격증들 모았어요!
1. PMP (프로젝트 관리 전문가)
난이도: ★★★★☆
분야: 프로젝트 관리
추천: PM, PL, 중간관리자
2. SQLD
난이도: ★★★☆☆
분야: 데이터·IT·마케팅
추천: 거의 모든 직무
3. 재경관리사
난이도: ★★★★☆
분야: 회계·재무
추천: 재무·경영지원 직무
4. SAP (FI/MM/SD 등)
난이도: ★★★★★
분야: ERP·SCM
추천: 대기업 실무자
5. ADsP
난이도: ★★★☆☆
분야: 데이터 분석 입문
추천: 비전공자, 기획·마케팅
6. 산업안전기사
난이도: ★★★☆☆
분야: 안전·제조·건설
추천: 현장·생산관리
7. 투자자산운용사
난이도: ★★★★☆
분야: 금융·투자
추천: 금융권 관심자
8. 빅데이터분석기사
난이도: ★★★★☆
분야: 고급 데이터 분석
추천: 데이터·AI 직무
9. Google Analytics Certification (GAIQ, GA4)
난이도: ★★☆☆☆
분야: 디지털 마케팅
추천: 마케터·기획직
10. 정보처리기사
난이도: ★★★☆☆
분야: IT 전반
추천: IT 전환·공기업
자격증 하나가 인생을 바꾸진 않지만,
실무 경험과 함께 쌓으면 커리어에 확실한 무기가 됩니다.
안녕하세요. 아주 아주 오랜만에 글을 남겨봅니다. 여기 글을 남기지 않는 시간들도 여전히 방탄 중이었는데 상황이 좀 .. 내가 덕질할 수 없는 시간에 우리 방탄소년단 군대에 있어서 제 딴에는 다행이었습니다 하하. 다들 건강하시고 아는 분들 글 읽으며 여전히 이 곳에 계셔주어서 감사합니다.
학폭 피해자였던 이준ㄷㄷ
요새 여돌 춤 챌린지 하면서 완전 물오른 이준
근데 이준이 과거엔 어떤 사람이었는지 알아?
바로 서울예고 다니던 무용수 유망주였는데
사실 이준은 학폭과 깊은 연관이 있음.
예고에서 선배들의 가혹행위가 일상이었는데
모두가 공포에 질려 모른척 눈을 감을 때
홀로 눈을 뜨고 친구의 앞을 막아선 소년이 있었음
그게 바로 이준임
"대신 맞을 테니 제 친구는 보내주세요"
학교폭력을 당하던 친구를 지키기 위해 기꺼이
선배들의 타깃이 됨
항상 온몸에 피떡이 되도록 맞고 교복을 가위로
자를 정도였음.
근육이 파열되는 고통 속에서도 이준은 친구를 배신하지 않음.
그 학폭 때문에 인대랑 근육이 다 파열되면서
무용수 생명이 끝날 위기였음
재능 있는 무용 유망주가 학폭 때문에 인생 망칠 뻔한 거임.
사실상 "더 이상 춤을 출 수 없다"라는 의사에게
선고를 받았고
무용학과는 커녕 아예 춤을 추기도 힘들거라는 말을 들었음
"저 몸으로 절대 대학 못간다"
학폭 가해자들의 말.
그런데 이준의 미친 독기로
남들이 쉴 때 파열된 근육을 붙잡고 재활하고
연습실에서 밤을 지새움
결과는?
부상을 딛고 일어나 한예종 무용과에 수석입학
그리고 동창회나 친구 결혼식에서
선배나 학폭 가해자들이 이준을 만나면
도망다니기 바쁘다고..
과거 자신이 학폭 가해자라는것이 밝혀질까봐
두려운거임..진짜 인과응보 그 자체..ㄷㄷ
이준이 이래서 당당한거구나
비겁한자들은 절대모르는 선하고 용기있는 자들의 성취와 기쁨과 자신감,당당함!!!!👍👍
어디서 양심없게 아티스트 오피셜 트윗으로 올려. 아티에게 뒤집어씌우지말아라 진짜
무능한 회사탓이지 이게무슨. 왜 부산 할때마다.
이지랄로 욕하게 만드냐. 그렇게 대대적으로 지역 홍보까지. 끼어있으면 더 좀 완벽?해야 하지 않나? 왜 부산에서 할때마다 말이 나오는지 1도모르겠네 옛투컴도 그렇고 부직샵때도 그렇고 부산콘도 그렇고 그리고. 그냥 못들어가고 못받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상할껀데? 어짜피 나야 그자리 없으니 못받지만, 고생고생해서 간사람들은 어찌 보상할껀데? 부신만가면 이러는 이유가 궁금하네 진짜
연세대 출신 138만명 유튜버인 궤도가 한 말이 최근 공감을 사고 있다.
"세상은 점점 화내는 사람의
소원을 먼저 들어주고 있어요
우리는 민폐인 사람의 부탁을
이 악물고 나중으로 미뤄야합니다"
이 말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건드린 이유는, 요즘 사회를 정확하게 꿰뚫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용히 열심히 사는 사람은 점점 목소리가 작아지고, 대신 크게 불평하고 화를 내며 요구하는 사람들이 먼저 챙겨받는 경우가 정말 많아졌어요.
항의 전화 한 통, 악성 댓글, SNS 집단 민원, 갑질 고객까지. 소리를 지를수록, 민폐를 끼울수록 더 빨리 원하는 걸 얻어내는 구조가 점점 공고해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흐름에 우리까지 휘말려서,
“착한 사람이 손해 보는 세상”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된다는 거예요.
세상이 아무리 그렇게 변해간다고 해도, 우리가 끝까지 지켜야 할 건 '내 기준'과 '내 선' 입니다.
화내는 사람이 먼저인 세상에서, 그래도 조용히 제 몫을 다하는 사람들이 결국 더 오래 버틴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첨에 뭔 이상한 사유로 거부한다고
전화가 옴
장난하냐고 내가 비웃아주고
그쪽 도 감사실에 정보공개 거부
한거 신고함
다시 시 담당자가 전화와서
언제까지 준비해준다고 약속받음
서류는 줄수 없고
와서 보라더라
가보니 개인정보 하나도 안가리고
신청서류 그대로 내놈
내가 선정자 신청서 다 점검했는더
구비서류 다 빠진놈들도 선정해놓고
지침상 선정대상 아닌데도
뽑힌놈
신청서도 없는데 뽑힌놈 가관임
내가 이렇게 찾아내니까느
팀장이 x된거 알고와서
다음에 울 아버지 뽑아순다고 직원이 실수가 있었다고 그러더라
그거 내 폰에 그대로 녹음되서
도 감사팀에 보내줌
그뒤로 죄송하다는 전화가 그쪽 과장한테도 오고
무조건 죄송하다고 그러더라
왜 직원이 사과안하냐고 그러니
직원이 전화해서 억지로 사과하는데
먼가 불만있는 목소리길레
국민신문고에 정식 민원 제기하고
감사원에도 신고전화하고
그뒤로 담당직원 바뀌고
사업자 선정 다시해서
아버지 선발됨
ㅋㅋㅋㅋ
김신영이 말하는 어른이라면
"아프면 서럽지만 게으르면 더 서럽다. 연민에 차 있으면 나만 불쌍한 사람이 된다. 양말 누가 빨아주냐. 슬픈 신영이가 빨아야 한다. 현실로 돌아가야 한다. 아프면 병원 가고 링거 맞든지 해야 한다. 어른이니까 참는 거다. 나잇값이 아니라 꼴값이다. 두 다리로 씩씩하게 살아야 한다. 아프면 으득으득 먹어야 한다"라며 ‘나에 대한 책임'의 소신 발언
밤 늦게 집에 가는 여자들아
혼자 가기 무서울 땐 이거만한 호신용품 없다
신청하면 '무료'인데 외않훼?
평소엔 가방에 키링처럼 달고 다니다가
누르면 CCTV 관제센터랑 경찰 바로 연결됨
그리고 지정된 보호자 5명한테도 연락감
스마트폰이랑 연동해서 내가 집 도착할 때까지
관제센터에서 모니터링 가능하고 도착하면
보호자한테 문자로 알림도 보내줌
서울에 살거나 일하거나 학교 다니는 여자들
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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