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현 투표상황 조사하다 알게된 소름돋는 사실
이 투표 사태가 왜 일어났는지 하나씩 거슬러올라가봤거든 ? 엄청난 사실을 발견함 진짜로 역대급으로 개소름돋음
1. 우리가 투표하는 투표기는 미루시스템즈라는 곳에서 기계를 만듦
2. 2013년 미루시스템즈라는 곳에서 대한민국 의 대대적인 전자투표기 교체 공급에 선정됨
3. 미루시스템즈의 소재지는 경기도 성남시
4. 2013년 당시 성남시장은 이재명
5. 2013년 미루시스템즈를 선정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인물인 김용희 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은 세계선거기관협의회 설립 후 전자개표기 전세계에 배포함
7. 미루시스템즈에서 만든 투표기안에 부품중 중국부품 결합이 확인됨
8. 미루시스템즈 안에 들어가는 부품은 청화자광이라는 중국 국유화 기업으로 공산당의 지시를 받는 국유기업으로 확인됨 이때 사용된 부품은 화웨이와 같은 하드웨어(칩, 센서등)
- 2013년 사전투표 시작
9. 2013년 중국의 전세계를 대상으로 일대일로 정책이 시작됨
10. 2013년 중국 일대일로 정책 국가와 세계선거기관협의회(A-WEB)이 전자개표기를 배포한 국가가 부분적, 잠재적일치
11. 일대일로 정책과 전자개표기 배포가 겹친 국가 다수에서 부정선거가 발생함
12. 트럼프, 일론머스크 베네수엘라 부정선거 연행당시 한국의 미루시스템즈 언급
13. 선관위 직원채용 중국인 채용 확인
14. 선관위 타 국적 외국인 채용금지 조항 없음
15. 2013년 이후 박근혜대통령 탄핵, 다음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당선
이 모든게 우연히 일어난거라고 ? 2013년부터 ?
지금 한국에서는 선거를 둘러싼 전례 없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선거 과정에 대한 부정이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있고, 동시에 자신의 과거 문제와 관련된 의혹을 공개적으로 제기한 모스탄 전 대사에게는 출국금지 조치까지 내려졌다.
그런데 정작 그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이재명은 또다시 침묵하고 있다.
그는 과거 이스라엘 정부를 향해 다른 우방국 지도자들조차 쉽게 하지 못할 정도로 강도 높은 욕설 수준의 발언까지 쏟아냈고, 네타냐후 총리에 대한 체포 문제까지 언급하며 거침없는 모습을 보여왔다.
불법과 정의, 인권, 투명성, 비리 등에 관련한 사안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욕설 수준으로 까지 쏟아내며 위협적인 목소리를 내던 사람이었다.
이재명은 그동안 “엄벌”을 강조해 왔다.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 “엄벌에 처해야 한다”는 말은 그의 단골 정치 수사였다.
그는 각종 사회 문제와 정치 현안에 대해 강경한 처벌을 주장해 왔고, 선거 과정에서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해야 한다”는 보는 사람이 수치를 느낄 정도의 부끄러운 표현까지 사용하며 상대 진영을 향한 거친 공격을 서슴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전직 미국 대사가 공개적으로 자신의 과거 범죄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고, 그 인물에 대한 수사와 출국금지까지 내려졌다.
그가 제기한 내용이 사실이라면 대통령직에서 내려와야할 정도로 중대한 문제이고, 허위라면 그 역시 중대한 문제다.
어느 쪽이든 국민 앞에 명확히 설명해야 할 사안이고, 모스탄 전 대사가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이라면, 이재명이 늘 주장해 온 원칙대로 철저히 수사해 엄벌에 처해야 한다라고 주장해야할 일이다.
그런데 이재명은 왜 지금 아무 말도 하지 않는가?
평소의 모습이라면 “허위사실 유포는 반드시 조사해야 한다”, “사실관계를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 “위법 행위가 있다면 엄벌에 처해야 한다”는 입장을 가장 먼저 내놓있어야하는데 말이다.
그러나 그는 늘 그래왔듯이 자신에게 불리한 일이 일어나면 침묵한다.
이재명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지적하는 부분도 바로 이것이다.
상대를 향해 공격할 때는 누구보다 과격하지만 정작 자신과 관련된 논란이 발생하면 침묵으로 일관한다는 이중성을 반복해서 보이기 때문이다.
국민들이 이재명을 극도로 혐오하는 이유는 그의 이러한 태도때문이다.
위기가 올때마다 책임 회피를 하는 국가 지도자를 우리는 “저질” 이라고 부른다.
지금 국민들이 일어나 싸우는 이유는 이재명의 말대로 저질들에게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서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지금이 자유민주주의를 지킬수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저질들에게 지배당하지 않도록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싸워야 할 것이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커뮤니티에 올라온 폭로 글💥😎
나 전직 공무원이다.
공시 준비할 때 레카 촛불지랄 터졌었고
임명될 때 문재앙 정권이었음.
국가직으로 입직했지만 서울시로 한번 옮겼고
요새 언론에 많이 나오는 놈이
구청장으로 있던 구에서 근무함.
주민센터 민원대 발령받았어.
서울 기준, 주민센터 민원업무는 3~4명이 맡는데
제일 짬 높은 사람이 주민등록 업무를 봐. (보통 7급)
주민등록 담당자는 선거업무를 겸하거든.
그래서 선거 시즌 돌아오면 다들 기피하지.
(잠시 샛길로 빠지자면 선관위 진짜 하는 일 없음.
투표인명부 출력부터 투표소 차리는 것까지
다 주민센터, 지방직이 하고
본투표 후 개표는 국가직들이 함.
그냥 내 개인적 감상이 아니라
지방직 공무원들 대부분이 가졌던 불만이었음.
선관위는 선거 물품만 뿌림 ㅋㅋㅋㅋ
그마저도 동 직원들이 선관위 가서 받아옴;)
2020년 초부터 코로나 터지고 주민센터 아비규환 됐는데
기존 주민등록 담당이 육아휴직 들어갔어.
6급이랑 7급이 서로 주민등록 안 맡는다고 싸워서
9급인 내가 맡게 됐음..
마지막에 선거업무 하고 8급 승진 후 퇴직했어.
보통 서무(그 동의 살림을 도맡음, 6급 가기 전 7급이 거치는 직책)랑 주민등록 담당이 도맡아서 선거업무 진행해.
휴, 서론이 길었네.
그때 내가 느낀 이상한 점 몇 개 풀고 싶었어.
1. 주민등록시스템
선거 얼마 전에 갑자기 주민등록시스템이 바뀜.
70년대부터 썼던 시스템이 말이야.
그 당시 행안부에서 주관해서 시스템이 아예 교체됨.
이것저것 시스템 테스트한다고 야근도 많이 했어.
주민등록 담당은 그 동에 출생, 사망, 전입 등
사람이 빠져나가고 들어오고 하는 모든 걸 총괄하거든?
해당 주소지에 살고 있지 않은 사람을 '직권'으로 말소하기도.
그런데... 바뀐 시스템에서는 그 모든 게 너무 간단했어.
한 마디로 주민센터 권한이 강해졌어.
같이 일하는 동료들한테도 말한 적 없는데..
유령인간 만들어서 등본 만들 수도 있었어....
물론 법적인 책임이 따르겠지만 시스템적으로 말이야.
시스템 바뀌면서 출생자 주민등록번호 부여방식도 바뀜.
기존에는 출생지역 기준으로 뒷번호가 정해졌는데
랜덤으로 뒷번호 뽑는 방식.
아, 이거 중요한데
원래 등본에 외국인 가족 못 넣었었거든.
그래서 외국인들은 뭐 지원받을 때도 서류 개많이 내야해.
근데 외국인등록번호 넣는 거 가능해짐.
이것도 시스템 바뀌면서 너무 쉬워짐.
뭐, 그게 선거랑 뭔 상관인데, 라고 할 수도 있겠지.
근데.. 지선이면 투표인명부에 외국인투표자도 들어있잖아.
시스템에 외국인을 넣기 쉽냐 어렵냐도 영향을 끼치겠지?
2. CCTV
주민등록 담당이 선거업무에서 중요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선관위 공문은 주민등록 담당한테 다 오거든?
근데 난 CCTV 관련해서 공문 받은 적이 진짜 없어.
주민등록 담당은 전반적인 선거 관리를 맡지만
아무래도 선거는 큰 일이라
투표인명부 만들고 검증하고
투표소 꾸미고 하는 건 동 전체가 같이 하거든.
사전투표는 서무가 주로 맡아서 사전투표 때는 잘 모르겠는데..
본투표 날 새벽 세시 반에 출근하니까
서무가 나보고 본투표장 CCTV 왜 안 가렸냐고 하더라?
그런 공문 못 봤다고 하니까
비밀투표 때문에 무조건 가려야 한대..
아니 당일 아침에 갑자기???
CCTV 가리는 거 2020년 전에도 있었던 일이야?
진짜 모름..
아무튼 난 그때 너무 당황스러웠다...
3. 지문 인증
주민등록증 바꾸거나 하면 회색 기계에다 엄지 지문 찍지?
주민센터에는 다 그 기계가 있어.
나는 그냥 내 상식으로 그 기계를
사전투표에 활용할 줄 알았거든?
그 기계에 지문 딱 찍으면
주민등록시스템에 쫙 뜨니까.
모든 주민센터에 그 기계가 있고
사전투표도 주민센터에서 하니까
그 기계 갖다쓰는 줄 알았어.
물론 사전투표할 때도 민원업무는 돌아가니까
민원데스크에 있는 거 뽑아다 쓸 순 없지만
그 기계, 창고에 많이 남아 있었거든.
근데 별 희한한 기계를 선관위에서 받아옴..
그땐 그냥 비효율적이라 생각함.
근데 선거 업무 점점 진행하면서 보니까
선거관리시스템을 따로 쓰고
주민등록시스템이랑 연계가 하나도 안되더라.
이것도 존나 비효율인 게
선거인명부는 무조건 주민등록시스템 기준이거든.
그거 연계만 되면 이중투표 이딴 일 발생할 수가 없음.
아무튼 그땐 그냥 이해가 안 갔는데 지금 보니..ㅋㅋㅋㅋ
(비효율적인 공직사회 일처리가 신물나서 퇴직함..ㅋ)
3. 참관인
이건 걍 소소한 거..
아니 사실 안 소소함.
참관인 중 1명이 조선족 말투였음.
4. 투표함 배송과정
진짜 존나 허술함.
간인하고 뭐하고 알겠는데
차에 투표함 싣고 개표소까지 가는 거
걍 뭔 승합차에 공무원 두명 타고 참관인 타고
그 이상 뭘 어떻게 해야 하나 싶긴 한데
그때 나는 엥? 이게 다인가? 했음.
개표소 가서 각 동에서 모인 사람들 다
투표함 들고 줄 존나 서서
고고하신 선관위 직원한테 확인받고 안으로 들였는데
줄 서 있을 때도 걍 무방비임.
이 외에도
투표과정에서는 나름 엄숙한 척 하는데
그 당시 코로나 확진자들 따로 임시투표소 만든 건
조악하기 그지없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보안이고 뭐고 비밀투표고 뭐고
선거 관련 말고 코로나 때 중국인들 지원금 받아간 거
주민센터 와서 존나 깽판친 거 등등 (악성민원 그자체)
공무원 시절 여러 썰이 있지만
이미 글이 너무 길어서 이만 줄일게..
부정선거에 대해 속속들이 다 아는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별로 영양가 있는 얘기들도 아니지만
몇 달만에 맥주 먹는 김에 썰 풀어봤어 ㅋㅋ
의외로 지방직 공무원들의 증언 같은 건 없길래 ㅎ
하긴.. 언론에서 MZ들은 공무원 퇴직 많이 한다고
설레발쳤었지만 실상은 한줌이니까
이런 얘기 허심탄회하게 할 수 있는 사람 없겠지.
더군다나 선거 담당해본 사람은 더더욱 없을 듯.
🔜 YOON AGAIN & RESET KOREA 👍
🚨 Breaking News: Massive evidence of election fraud has been uncovered in South Korea.
Huge protests by South Korean patriots are erupting across South Korea to stop the rigged election.
2026.06.03 지방선거일..본투표날..
청바지 입고 윗옷은 반팔 all 초록색T를 입고 스벅커피를 편의점에서 구입하여 들고 감...
싸인대신에 실물 도장을 날인하고 투표를 마침..
초록색T는 긴팔2개 반팔1개가 있고 와이프가 좋아하는 색이고 청바지와 핏이 맞아 예전부터 입던 컨셉임..스벅과는 무관.
조인성의 소셜 미디어 댓글 창이 뜨겁다. 과거 방송에서 비상계엄 사태 당시의 환율 상승을 언급하며 "나라를 잃어버린 기분이었다"고 말한 것을 두고, 누리꾼들이 몰려가 "지금 환율이 미친 듯이 오르는데 지금은 왜 조용하냐", "소신 발언을 해보라"며 날 선 비아냥을 쏟아내고 있는 것이다.
나는 개인, 특히 연예인의 소셜 미디어에 몰려가 사이버 린치를 가하는 방식의 맹목적인 뭇매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대중의 분노가 개인의 사적 공간을 테러하는 방식으로 표출되는 것은 옳지도, 세련되지도 못한 일이다. 그러나 현상 자체에 대한 가치판단을 잠시 보류하고, 이 소란스러운 댓글 창의 행간을 가치중립적인 입장에서 들여다보면, 대한민국 사회를 지배해 온 거대한 문화 권력의 축이 이동하고 있다는 매우 흥미롭고 서늘한 파열음을 감지할 수 있다.
이 댓글을 다는 주체들은 맹목적인 진영 논리에 갇힌 중장년층 강성 지지자들이 아니다. 상식적으로 그 연령대가 연예인의 인스타그램을 찾아가 댓글 테러를 주도하지는 않는다. 이 날 선 조롱의 주체는, 지금 당장 무너진 거시 경제와 1,500원을 오르내리는 살인적인 고환율 속에서 하루하루 피 말리는 생존 게임을 벌이고 있는 2030 청년 세대다.
그들이 조인성이라는 배우에게 묻는 것은 단순히 과거의 발언을 취소하라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한국 문화예술계를 지배해 온 이른바 '개념 연예인'들의 지독한 위선과 '선택적 분노'를 정확히 타격하고 있다.
과거 보수 정권 시절, 연예인들이 진보적 스탠스를 취하는 것은 가장 안전하고 수익률이 높은 '패션'이었다. 광우병이나 후쿠시마, 혹은 계엄 같은 이슈에 대해 정부를 비판하는 한마디를 얹으면 대중은 그들을 깨어있는 지성인이라며 환호했고, 그들의 몸값은 올랐다. 반면 우파적 소신을 밝히는 연예인들은 어땠는가. 그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잔인한 '블랙리스트'에 올라 대중의 조롱과 업계의 배척이라는 치명적인 불이익을 묵묵히 감내해야만 했다. 이것이 기울어지다 못해 아예 우파의 공간이 거세되어 버렸던 대한민국 문화계의 끔찍한 기본값이었다.
그런데 지금, 청년들은 그 '패션 좌파'들의 안전한 온실을 부수고 있다.
"보수 정권의 정치적 해프닝으로 환율이 올랐을 때는 나라를 잃은 것 같다며 분노하더니, 왜 이재명 정권이 실물 경제를 박살 내고 환율이 1,500원 시대가 열린 진짜 지옥 앞에서는 그 잘난 소신 발언을 멈추고 입을 꾹 닫고 있는가?"
청년들은 이 모순을 직시했다. 이념이라는 화려한 포장지를 찢고 나온 현실 경제의 차가운 팩트가, 좌성향 연예인들이 누려왔던 그 달콤한 '무임승차'의 시대를 끝장내고 있는 것이다.
조인성이라는 개인에게 악감정은 없다. 그는 그저 이 거대한 시대적 전환의 교차로에 우연히 서 있었을 뿐이다. 그러나 이 현상이 주는 나비효과는 결코 작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 문화예술계의 좌성향 연예인들은 과거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진보적 레토릭에 숟가락을 얹지 못할 것이다. 그들이 내뱉은 얄팍한 '소신'이 훗날 경제적 현실의 잣대로 돌아와 자신들의 목을 찌르는 부메랑이 될 수 있음을, 이 섬뜩한 선례를 통해 뼈저리게 학습했기 때문이다.
그동안 우성향 연예인들이 입을 다물고 스스로를 검열해야 했던 그 숨 막히는 침묵의 굴레를, 이제 좌성향 연예인들도 똑같이 짊어지게 된 셈이다.
비대칭이었던 운동장이 마침내 현실의 중력에 의해 기계적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 개인을 향한 린치는 분명 눈살을 찌푸리게 하지만, 그동안 진보라는 완장을 차고 아무런 리스크 없이 찬사를 독점해 온 문화계의 거대한 위선이 무너져 내리는 이 풍경 앞에서, 굳이 피어오르는 내심의 만족감마저 숨길 이유는 없을 것 같다.
자본주의의 차가운 숫자는 이념보다 정직하다. '개념'이라는 허상에 취해 있던 낭만의 시대가 가고, 무서운 '실력과 팩트'의 청구서가 날아드는 시대가 마침내 도래하는 건 아닐까 기대해본다.
{굉장히 불편한 진실1}
대한민국 최상위 1%가 종합소득세 51.3%를 납부
대한민국 상위 10%가 종합소득세 86.6%를 납부
대한민국 상위 10%가 근로소득세 73.1%를 납부
전 국민의 37%는 소득세를 단 한 푼도 안냄.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 한푼 안내는 37%가 찍어주는 정당이 정권을 잡고서, 상위 10%를 돈만 좋아하는 악마집단이라고 선동함!
그렇다고 물개박수 치는 뇌없는 좀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