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트윗을 못 찾아 다시 올립니다.
그 크리스마스로부터 벌써 1년이란 시간이 넘도록 기다리고 있네요. 아직 법정공방 중인 사건에 더 이상 말을 얹고 싶지 않습니다. 그저 빱이가 어디선가 행복하게 웃을 수 있도록, 잘 살아남아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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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와이오밍 대학교의 여학생들이 비수술 트젠MTF인 남성의 가입을 허용한 여학생 클럽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함.
"아르테미스 랭포드"는 클럽에서 여학생들이 옷을 벗는 것을 바라보고 관찰하며, 고추를 발기했으며, 자기가 여성클럽에 가입한게 유리천장을 깬 훌륭한 일이라고 말하고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