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장(알트 불장)은 오는것인가?
에 대한 총 정리]
여태 저는 불장,
특히 알트불장이 어마어마한 규모로
올 것이라고 주장해 왔습니다.
오늘은 여태 주장해온 근거들을 글로써만,
"총 정리" 해보려 합니다.
1. 장기 10년 채널.
TOTAL3차트, 비트코인 차트는
70퍼%대의 기울기(CAGR)를 가진 채널입니다.
이 채널내에서 주요추세는 피보나치 수열에
확실히 배치 되어있으며.
때론 "노이즈"에 이탈하곤 하지만,
결국 이 채널의 흐름을 벗어날 순 없습니다.
알트와, 비트 모두
이 우상향 기울기 채널의 최하단에서
근 3년을 기어다니다가 최근 최바닥에서의
약 이탈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이는 청산 쇼 노이즈)
결론은 3년간 바닥에서
응축된 에너지는 상당하며
최근 청산작전과 더불어
용수철같이 튀어오를것이라
판단됩니다.
2.개별 알트 스토캐스틱.
개별 알트는 대부분 11개월 스토캐스틱이
제로 구역에 머물렀습니다.
이는 자연적인 데드캣 바운스마저도
11개월간 억제한
100%인위적인 억누름이고.
실제 호가창을 관찰해보면.
거래량도 없는 코인임에도 터무니 없는 매도벽이 쌓여있습니다.
작은 호재등으로 자연스러운
매수세가 붙더라도
터무니없는 매도벽으로
홀더들을 패닉셀하게 하는 모습을
지난 수개월간 관찰했습니다.
11개월간 이렇게 인위적으로
개입한 억누름은.
알트역사상 전혀없던 일이고.
이는 알트 역사상 가장많은
에너지가 응축되어있음을
대변 할 수 있습니다
3. 개별알트 OBV.
OBV는 누적 매수량이
누적 매도량보다 높으면
오르게됩니다.
단 한번이라도 세력의 이탈이 있다면.
눈에 띄게 하락하는게 OBV 보조지표입니다.
하지만 "업비트상장" 개별알트들 대부분은
OBV가 하락한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21년고점에서 조차
세력의 이탈은 없었습니다.
이는 21년고점은 그들의 목표가에 터무니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판단됩니다.
4.달러 인덱스
달러인덱스의 연봉이 데드크로스 입니다.
달러 인덱스는 20년주기로 하락하며.
강달러에서 약달러로 전환됩니다.
현재 역사상 가장오랜 기간동안
강달러를 지속했으며.
보조지표상 강달러를 더이상
유지하기 힘든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는 이제는 약달러로
전환될 것이라는 뜻입니다.
약달러는 지표상 두번있었으며.
[85년 일본버블경제]
[02년 닷컴버블]
이었습니다.
그로부터 20년이 넘게 지나
약달러전환신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약달러시기에는 어마어마한 유동성이 흘러넘치며.
이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심지어 14,17,21은 강달러시기일때
맞이한 불장이기에
26~28불장의 규모는 감히
가늠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사실 1~3번의 정황은
이 달러약세장을 맞이하기전에
대중,개미들에게서의 물량을 최대한 [약탈]하기 위함이
아닐지 합리적인 의심을 해봅니다.
Ps.최근 들어 팔로우 해주신분들이 많아져서
많은 관심을 받게되어 매우 좋습니다.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전 항상 "제가" 투자하는 방식과.
"제가" 투자하면서 생각하는 논리들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저의 생각에 동참할지는
오로지 여러분들의 선택이고, 여러분들의 책임입니다.
그리고 돈을 벌게 되더라도.
그것은 저의 덕이 아닌.
열려있는 사고를 가지고 끈기있는 인내로
버텨내신 독자님들 당신들이 해낸 것입니다.
항상 많은 관심가져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관심에 보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트장은 안 온다고 합니다.
온다는 사람들도 극소수의 알트만 오른다고 하죠. 전 그것에 정면으로 반대합니다.]
차근차근 이유에 대해 설명해 보겠습니다
매년 연준에서 생성되는 달러는
역사적으로 연 평균 6.8퍼센트로 측정되며
신용팽창으로 인해 매년 최소 3~5배 혹은
그 이상 팽창해 시장에 유동성이 공급됩니다.
그리고 5년의 긴축기간동안 이 유동성은
갈 곳 없이 누적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팽창되어 누적된 유동성의 총량은
140조달러로 추정됩니다.(보수적)
현재 미국주식시총은 77조달러 입니다
여기에 140조가 흡수될 수 있을까요?
미국 주식은 상승율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온갖 레버리지 규제,
기업의 성장률에 얽혀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주식시장은 연평균 18퍼센트의 기울기의 채널입니다.
미국주식은 매년 화폐가
"30프로이상 쓰레기가 되는것"을 헷징하지도,수익율이 따라가지도 못할뿐더러
현재 위치는 이미 채널상단입니다.
(이 채널은 수십년 이상 만들어졌으며 신뢰도가 높음)
이는 앞으로 오버슛팅을 하더라도
16조달러만 수용가능 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제 암호화폐 시장을 보죠.
먼저 암호화폐 시장은 앞선 글에 설명했듯이
보편적으로 30~40% 성장율의 채널을 보유중이며,
이는 신용 팽창율을 완벽히 헤징하기
충분함을 말씀드립니다.
비트코인 현 시총 1.5조 달러며,
채널의 최하단입니다
그리고 연성장 76%의
기울기 채널을 갖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채널 상단인 100만달러까지갔을때
어마어마한 상승률로 자산 헷징을 넘어
아득한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총 18조 달러만 수용가능합니다.
이더리움 시총은 0.3조 달러이며.
연성장 44% 기울기의 채널을 갖고 있으며,
채널 상단인 3만 달러까지 갔을때,
수용가능한 금액은 3.3조 달러입니다.
알트코인 전체의 시총은 0.7조 달러입니다.
알트코인은 평균 35%의
기울기를 가지고있으며.
채널상단에 도달했을때, 4.2조달러를 수용가능합니다.
결론적으로 자산을 헷징하기에 매우 충분한
코인시장은 전체를 다해도
수용가능한 금액이
총 "25조달러"에 해당됩니다.
140조 유동성에 비하면 여전히 빠듯합니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냐면,
헤지펀드,고래들은 녹여야 하거나, 헷징해야할 돈이 140조 달러인데 미국주식,비트코인, 이더리움,
상위 메이저 몇몇으론 턱없이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특히 알트코인같으면
지금 채널의 기울기는 35퍼센트지만,
비트,이더와 달리
채널을 엄청크게 이탈해서 언더슛팅을
한참 한 상태이기에.
채널 상단까지만 갔을때 수익율이 100배도 가능하기 때문에 이는 고래들이 자산을 방어하는데 놓칠수 없는 꿈의 시장이라는 것입니다.
결론은
주식이나, 특정 몇개의 코인만 노리기엔
고래들이 녹여야할 자본은 너무 많습니다.
그것을 충분히 헷징하려면
알트시장 "전부"를 이용해야 합니다.
몇몇 코인들이 비록 스캠일지라도
올해 사이클에 한해서는 큰 수익을
챙기고 떠날 것입니다.
왜 알트코인 전부인지 다시 설명하자면
주식이나 부동산 등은 규제에 갇혀 헷징자산이 못되고,
알트코인은 아무리 규모가 커져도
(종류나 시총)
경제적으로 물리적으로 법률적으로 문제가 전혀없어서,
다른자산군보다 헷징 도 좋고, 상승률도 좋고
수용가능한 규모가 한정된 비트 이더에 비해.
엄청나게 수용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하와이 오면 속 편하게 이건 먹어야합니다.
- 우동
일본 문화가 잘 녹아있다보니 일식도 상당히 맛있습니다.
여기가 어디었더라
나중에 찾아보고 댓글로 남겨둘게요
우연찮게 걷다가 찾은 곳인데 알고보니 맛집이라고
- 한식
여기 꽤 유명한 한식집이더라구요? 일단 삼겹살은 어디든 언제든 맛있는데 한국에서 먹는거보다 지방이 좀 더 붙어있다보니 더 맛있는듯.
근데 하이라이트는 사실 김치볶음밥. 개마싯습니다..
솔라나 체인 USDC Treasury에서 USDC 5억 달러 신규 발행!
✅ 250,000,000 USDC mint (19:41 UTC)
✅ 250,000,000 USDC mint (19:42 UTC)
총 500,000,000 USDC 연속 발행!
3월 들어 DeFi·기관 수요 폭발로 매주 대규모 민팅을 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