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쿠리 플로우 돌고 있는 커미션 SD 타입 아무리 눈 씻고 봐도 얼굴 비율이나 몸통 비율이 전혀 안 닮은데다가 채색법도 셀식이랑 반무테라 비교 불가인데 지인들이 띄워주니까 상대분 계속 몰아가시는 것 같고 참 그렇다
1만명 넘게 투표해서 안 닮았다고 하는 사람이 더 많으면 수긍하세요 제발😅
트친들아 이거 해 봐 나 이거 프롬프트 친구한태 받아서 지피티한테 시켰는데 무슨 스크롤 압박이 장난 아님 ;; 자기 【만세력】 캡처해서 해야 맞음 저는 유료 구독 중인 애한테 시켯더니 ㅈㅉ 돈 주고 여태 봤던 사주 중에 제일 디테일함
https://t.co/1KJIQsgnON
후쿠오카 먹을거 추천 바라는 분에게 꼭 추천하는 게 だしいなり海木 本店 테이크아웃으로만 파는 유부초밥 가게인데... 일단 전철역-도보가 안되는 버스나 택시타야하는 위치+비싸고 테이크아웃 온리라 실제 간 분은 딱 두분 봤다. 물론 갔던 분들은 유부초밥이라는 음식의 최고점을 경험하고 만족함.
난 사랑 이야기가 좋은데 알콩달콩 연애 이야기가 좋은 게 아니라 ㄹㅇ >>사랑<<을 주제로 이야기하거나 다루는 것들이 참 좋음…
📚 내 기준 그런 책 리스트
<나의 이브 생 로랑에게>
<그린 레터>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사랑의 생애>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라이터 좀 빌립시다>
<아가미> (전 이것도 ㄹㅇ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긴긴밤> (이것 또한 너무나도 어떤 형태의 사랑임)
서울, 꼭 가야되는 김밥집
맛있는집 (마포구 망원로8길 30)
바삭한 오징어튀김을 통으로 넣은 김밥.
매콤한 멸치볶음이 느끼함 잡아줌. 꼬다리는 꼭 사수해야 함.
떡볶이·순대도 다 맛있음
해남원조김밥 (서초구 방배로 200)
서울 유부김밥 끝판왕.
쫀득한 우엉+고소한 유부 조합에 새콤한 무·김치가 단점까지 잡아줌
유미분김밥 소정담본점 (영등포구 당산로40길 16)
20년 노포인데 외관은 세련됨.
불어묵김밥이 시그니처인데 채 썬 어묵에 매콤한 특제 불양념 가득 채우고 나머지 절반은 달걀로 빽빽하게 넣음.
사장님김밥은 늦게 가면 품절
삼전신성김밥 (송파구 백제고분로22길 28)
잠실 주민들의 오랜 단골집.
사장님이 직접 담근 장아찌가 핵심임.
무·오이·우엉·연근 절인 건데 단무지와는 차원이 다른 상큼함.
참치+깻잎+장아찌 조합이 참치김밥의 정석
해밀칼국수&김밥 (성동구 연무장5가길 25)
성수동 원픽.
삶은 오징어+진미채를 매콤달콤하게 버무려 넣은 작은 김밥인데 맵기가 불닭이랑 신라면 사이임.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 그대로
오토김밥 여의도점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27)
뉴욕타임즈·생활의달인·전참시에 나온 곳.
고추냉이김밥이 대표인데 코끝 찡한 알싸함이 올라옴.
닭강정도 유명하니까 같이 시킬 것
오월의김밥 (관악구 봉천로 605)
옛날 낙성대 소풍가는날이 상호 바꾼 곳.
포슬포슬한 달걀지단에 매콤 어묵 넣은 밥도둑김밥이 시그니처.
달걀이 건조하지 않고 촉촉한 게 특징. 어묵은 혀 얼얼할 정도로 매움
연희김밥 (서대문구 연희로11가길 2)
분점 여러 개 낼 정도로 잘되는 곳.
반건조 오징어를 매콤하게 양념해 넣는 오징어김밥이 시그니처.
혀를 강타하는 매콤함이 시간 지나도 계속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