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에 메시지 확인하니까 그렇게 멋없는 문자가 와있어서 또 한바탕 웃는 송태섭
네 우성씨 예쁘게 먹는 게 너무 보기 좋던데 저랑 맛있는 거 먹으러 가요
바로 온 답장에 기쁨의 눈물까지 흘릴 기세인 정우성 믿기지 않을만큼 행복할듯 그렇게 기차는 막 시작된 사랑을 증기처럼 뿜으면서 달려감
한국어로 월 493만원 버는 40대 주부.
오늘 출근길에, 한국에 살면서
외국인한테 한국어를 가르쳐 월
300~400만원, 최대 493만원까지
번다는 40대 주부 영상을 봤는데,
한국 사람이 한국에서, 별다른
자격증 없이 그냥 노트북 하나로
한국어를 가르쳐 돈을 번다는게
신기해서 가져옴.
원리는 단순함. K팝·K드라마 덕분에
한국어를 배우려는 외국인 수요가
폭증했는데, 그 플랫폼에 등록된
한국인 강사는 2,000명 수준.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함.
** 핵심 내용
1. 외국 언어 플랫폼에 자기소개 영상
등록 → 학생들이 알아서 신청
2. 1회 50분 수업 40달러 (약 6만원)
3. 플랫폼 수수료 18% (수업당 1만원)
4. 보통 학생은 주 2~3회 수업 구독
5. 한 번 등록한 학생은 오래 가는
구독 구조 (넷플릭스처럼)
현재 가르치는 학생 32명
- 이스라엘 군인 (20대)부터
- 영국·독일·터키·시리아·미국
- 4살 어린이부터 60대 의사까지
- 70% 이상이 한글도 모르는 초급
자격 요건: 한국인이면 OK.
별도 교사 자격증 불필요.
시중 한국어 교재로도 충분.
- 출연자 왈 :
"플랫폼에 자기소개 영상만 올리면
학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린다"
"이전 초등학교 계약직 교사 시절
230만원 받았는데, 지금은 두 배
이상, 한 달 최대 493만원"
결론은,
'한국인이라는 정체성' 자체가
글로벌 시장에선 희소 자산이라고 함.
K콘텐츠 인기가 만들어낸 수요를
정확히 잡은 케이스.
본업·자격증 없어도, 환율 좋을 때
달러로 받는 부업이 얼마나 강력한지
보여주는 사례인데,
정말 부업의 세계란 찾으면 찾을수록
무궁무진 한 것 같음.🤔
방금 트위터에 갑타 종상 cp '이 차에서 살건가요' 라는 회지가 떠서 깔깔 재밌다 하고 보고 있다가
실수로 트위터를 껐는데 다시 켰더니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도저히 찾을 수도 없어서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작가님 계정 등 일말의 단서라도 아시는 분은 제발 알려주세요..
방금 트위터에 갑타 종상 cp '이 차에서 살건가요' 라는 회지가 떠서 깔깔 재밌다 하고 보고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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