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을 조지고 싶어도 일단 국민들 1/3이상 지지하는 거대정당에다, 셀프 내란에 확실히 가담했다 여겨지는 의원들 판결 같은 것도 안 나왔고, 지난 지선으로 아직 신뢰가 든든한 것도 확인 했으니, 총선때 국힘 표수가 조져지지 않는 이상 건드려봐야 노무현 탄핵했다 조짐당한 민주당 꼴 밖에 안남.
이런 거짓말 퍼트리는 게 림버스 유저들인 거 보면 확실히 이미지 바꾸는 게 목적인가봄
퇴마빔을 맞은 게 아니라 정확히는 나라에서 프문 ㅂㅅ짓 인정하고 컷 한 겁니다
아직까지 활동 중이시고 언급도 하시는데 빤스런은 빔을 쐈던 프문이 한 거지
프문이 당당했으면 고소든 간담회든 뭐든 했음
그걸 감안해서 생각한다고 해도 작전계 소리 듣는 이유는 여러가지 있음. 예로 들자면
1. 국민의힘 여성 정치인"만" 올려친다던지 (예로 들자면 이진숙이나 나경원은 올려치고 손솔,용혜인은 후려친다던지)
2. 국힘의 정책은 올려치고 민주당의 정책을 깎아내린다던지 (참고로 여성 정책 이야기임)
성착취물 유포 사이트 29% 줄었다…운영자 32명 검거
우리 이재명 정부가 너무 잘하고 있네요 아직 폐쇄안된 사이트에 대한 정보를 아시는 분이 계신다면 성평등부 장관님이나 이재명 대통령님께 제보해주세요 제보창구도 생겨서 더 빨리 폐쇄될 수 있음 좋겠어요
https://t.co/DG9kiIHBcG
우파페미의 존재를
단순히 작전계< 로 납작하게 누르기엔
현 정권의 여혐적 행보가 너무 큼
그들 중 상당수가 민주당 지지자였고
민주당이 잃고 있는게
2030 여성들의 표심임을
정치에 조금만 관심있어도 모르지 않을거임
내 현재 정치색은 여성의당이고
작년까지만해도 민주당 지지자였음
여전히 우파보단 좌파에 훨씬 가깝지만
그러나 이제 민주당과
현대통령을 지지할순없음
작전계는 좌파 우파 양당 모두 있고
실제로 작동하고 있을거임
없다고 생각하진 않음
이 나라 정치에 지저분한 선동
없었던적이 잇나 ‽ㅋ ㅋ
내가 말하고픈건
실존하는 우파페미들을
작전계라고 몰아붙이는 대신
대체 왜 여자들이 좌파 딱지에 질렸는가
진짜를 들여다봐야된단거임
우리여자들
트위터의 수많은 설전 속에서
우파 소리도 좌파 소리도 작전계 소리도
다 싫은가요‽
난 ㅈㄴ 싫음
그럼 말하면 됨
어떤 정책에 대해 좌 우 어떤 성향을 가졌든
최종 정치색은 여성이고 페미라고.
난 이 말 하려고 파딱 달았거든
<유튜브 정치 권력의 선거·공천 개입과 타락한 돈벌이>
1.
"박시영 씨는 선거 비용 약 21억원을 지급받은 뒤인 (2026년) 5월 29일 김어준 씨 유튜브에 출연해 추 지사와 전화 통화가 연결된 상태에서 '민주당 후보 중 전국 득표율 1위 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박시영 씨는 유튜브도 진행하고 있다."
아래 링크한 언론보도의 내용입니다.
https://t.co/xw1n7jSYZc
2.
저는 "유튜브 권력이 정치권력을 휘두르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유튜브 권력은) 특정인의 생각을 따르는 것이 '민주적' 결정이라고 합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지금으로부터 1년 전 이맘 때인 2025년 9월 7일에 제가 처음으로 드린 말씀입니다.
3.
"유튜브 권력은 상시적으로 정치에 개입하고 있고 특히 선거의 국면에서는 정치 개입이 본격화된다."
"어느 유튜브 권력은 벌써 내년 6월에 실시되는 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자를 선택했다고 한다.
유튜브 채널에 이미 '낙점한 후보자'를 고정적으로 출연시키거나 특별 편성으로 출연시키는 방법으로 사실상 선거운동을 시작했다는 이야기도 전해 들었다.
믿고 싶지 않지만, 유튜브 권력은 아마도 그 후보자들과 '선거컨설팅 용역비'를 주고받았을 수도 있고, 그 후보자들을 유튜브 채널에 또 출연시켜 그 후보자들이 출연한 영상을 반복적으로 노출시켜 노골적으로 '선거운동'을 할 것이다.
유튜브 권력이 선택한 후보가 출마할 특정 지역을 대상으로 곧 '여론조사'가 실시될 수도 있고, 그 후보에게 유리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게 될지도 모른다."
2025년 9월 29일에 드린 말씀입니다.
하지만, 제 말씀에 대해, 어떤 정치인은 그 당시 저를 모욕하며 맹비난했습니다.
아마도, 정치권력을 휘두르는 '유튜브 권력'에 머리를 조아리며 '유튜브 정치권력'과 동업하거나 기생하는 정치인이었을 겁니다.
'유튜브 정치권력'의 치부를 언론에서 보도하는 모습을 보니, 1년 전의 '정치 공기'보다 지금의 '정치 공기'가 숨 쉬기 편한 환경으로 변한 것 같습니다.
4.
유튜브 정치권력이 정치를 휘두르는 모습이 '드디어' 공개됐습니다.
이 공개된 모습이 그저 '부도덕한 상행위'일까요,
아니면 '위법한 정치행위'까지 더 나아갔을까요.
이 공개된 모습이 그저 '한 개인의 행위' 혹은 '한 후보자의 정치적 선택'일까요,
아니면 '비틀린 정치가 고착된 구조적 문제'로 한 걸음 더 나아간 것일까요.
5.
이번 기회에 뜯어내야 합니다.
계속 말씀드리겠습니다.
페미니즘을 실천하는 유일한 행동양식이 온라인에서 익명으로 특정대상에게 실망하고 분노하기밖에 없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의 본질은 나쁜 말이 아니라, 나쁜 말 뱉기가 아니면 그 무엇도 실천하지 않는 그 부작위에 있다. 아무 것도 안하니까 타인을 향한 본인의 가혹한 평가에 집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