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 정리합니다🫵
대한민국 대통령 =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박근혜 윤석열
1찍 = 폐기불가 상병신
민주당 = 매국노
국힘 = 고쳐써야 하는 대상
극우(좌혁 에이웹) = 좆병신
트젠 = 정신병
공부계 = 허수들 공부놀이
표독한남 = 재기
표독한녀 = 한남
블루레이디 = 똑똑한 척 하는 찐따들
"청년 남성의 극우 성향 가운데 유독 '약자 멸시' 태도가 돋보였다. 차별금지법 제정, 장애인 의무고용제 등 약자 정책에서 여성이나 다른 세대보다 반대 비율이 높았다. 폭력 사용도 청년 남성들은 가장 용인하는 태도를 보였다."
아직 안 읽어봤는데 내일 읽어봐야겠네. 흠....
남성인 사람들과 기꺼이 화장실 탈의실을 쓰고자 할까요.
어느 여성 운동 선수가 남성인 선수들과 경쟁을 하려고 할까요.
트랜스젠더가 진정한 의미에서 여성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지의 문제와는 별개로
설령 여성이 된다고 하더라도 여성 내부에서 기존의 성별 구조를 그대로 답습하게 될 뿐입니다.
떤 옷을 입고 어떤 외모를 선택하는지는 자유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트랜스젠더 여러분들은 그러한 신체적인 특성에 지나칠 정도로 집착하는 걸까요?
성별이 정말 정신적/내적인 것이라고 단정하실 수 있으신가요?
더 나아가 여성의 권리와 공간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볼까요.
어느 여성들이
하실 수 있으신지요.
트랜지션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남성 성기를 떼어내고 여성 성기의 외형을 갖추도록 성형술을 합니다.
이런 사실들이 보여주는 건 하나뿐이겠지요.
트랜스젠더 여러분들도 은연중에는 성별 구분의 근본적인 기준이 생리적 요인이라는 거에 동의한다는 것을요.
물론 개인이 어
적인 성별 표현, 즉 여성적인 외모나 옷차림, 신체적 특징 등을 맞추는 방향으로 가야 하는 것인가요?
페미니즘에서는 흔히 여성에게 요구되는 외모와 행동의 규범을 코르셋이라고 비판하지 않습니까?
여성으로 인정받기 위해 특정 외모와 신체적 특성을 갖추어야 한다는 관점이 여혐이 아니라고 단정
이고, 그 과정에서 가부장적 질서나 성별에 따른 불평등을 비판하는 것이겠지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트랜스젠더와 페미니즘은 양립 불가해보입니다.
성별 정체성이 자신이 태어난 성별과 다르게 느껴지는 괴리감은 있을 수 있겠지요.
그런데 왜 그런 괴리감을 해소하기 위해 사회가 만들어놓은 전형
페미니즘을 공부해야지만 알 수 있다고 생각하는 닥터 페퍼님의 선민의식이 불쾌하네요
페미니즘이 거창하고 특별한 무언가인 것처럼 말씀하시니까요
페미니즘의 기본적인 취지는 별로 거창한 게 아닙니다
성별을 이유로 차별받지 않고 남녀가 동등한 지위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