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어떻게 이런 얼토당토 않은 일이 벌어졌는가 추적해보니, 윤석열 정부가 소환되네요.
노태악=윤석열 정권 때부터 선관위
노태악 “폐기되는 투표용지가 많아 부정선거에 이용될 수 있다“
그래서 투표용지 인쇄량 축소.
음모론에 매몰된 탁상행정, 무능.
윤석열 정부 무능 그 자체입니다.
윤석열 정부의 망령들을 그대로 두면 계속 사달이 날겁니다.
인적 청산해야합니다. 국회 국정조사부터 하시죠.
브리핑 전문은 타래로
무조건 부정선거=비이성 음모론 프레임으로
배척하는 것도 문제라니까
부정선거 범위를 자꾸 전산조작 거대 흑막
이딴걸로만 치부하니 더 저러는거고
투표용지 부족사태 이것도 실제 다른 나라에서
벌어진 부정선거 사례임
일부러 특정 지역 투표 최대한 못하게 하려고
용지를 부족하게 한다거나
정원오 안찍고 권영국 찍은 사람이 문제가 아니구요, 오세훈 찍은 사람들이 문제에요. 여성의당이든 정의당이든 후보 결격사유가 없잖아요. 오세훈은 명태균 리스크부터 한강버스, 감사의 정원 등 문제가 많은데 무지성 지지한 사람들을 욕해야지 지금 뭐하는거야..?
여러분, 정신차리세요!
<천벌은 있다>
이재명과 민주당은 검찰이 자신들에게 법의 칼을 들이대자 그 조직을 없애버리는 무시무시한 독재의 결정을 내렸다. 그것도 모자라 ‘공소취소’라는 독을 풀어 스스로 ‘자기 재판의 재판관이 되려는’ 신의 영역에 들어가려 한다. 권력을 남용한, 너무나 사적인 결정이자 ‘정치보복’이었다.
2026년, 선관위는 민주주의 꽃을 짓밟고 더럽혔다. 시스템은 무너졌고 국민들은 더이상 국가를 믿지 못 하는 비극이 벌어졌다. 그러나 국가기관이 저지른 이 참담한 범죄를 두고 이재명과 여당은 이번엔 남의 일 대하듯 말하고 행동한다. 멀쩡한 표정으로 책임에서 빠져나와 시민들 틈에 숨어 함께 손가락질을 하고 있다. 그 뻔뻔한 얼굴에 비위 약한 나는 구역질을 멈출 수가 없다.
선관위원장의 사퇴는 당연한 일일 뿐이다. 이제 곧 등장할 ‘노태악이 물러났으니 다 해결 되었다’고 말하는 자가 범인이며, 요란 떠는 언론은 차라리 공범일 뿐이다.
실체 없는 개딸들 그리고 돈과 양심을 바꾼 탐욕스런 유튜버들이 온라인에서 연일 짖어댄다고 해서 정상적인 시민들의 분노를 가릴 수 없다. 너희에겐 불행한 일이겠지만 국민 모두가 바보는 아니다. 참아주던 시민들 그리고 침묵하던 양심들에게 너희는 명분을 주었다.
권력은 영원하지 않다. 그 모래성 같은 권력은 너희가 탐할수록, 손아귀에 쥐려고 발악할수록 빠르게 무너진다. 천벌의 업보는 지금 이 시간에도 쌓이고 있고 언제나처럼 시차만 있을지언정, 오차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