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말하자면 리치 계급의 상징이 여행<이라고 친다면 한국은 돈이 없어서 여행을 못가는거지 돈만 있으면 누구나 여행을 간단 말임? But 계급장벽이 있는 나라는 돈이있다고 되는게 아니라 여행사의 멤버쉽에 가입되어있어야하고 그 멤버쉽은 추천제로만 가입가능한 형태를 취하고있음.
Inspired by this (or fate itself?) I've started working on a TypeScript-based GraphQL client API that supports real-time typechecks, without TS plugins unlike gql.tada!
아 이게 진짜 말 안 통하는 포인트구나 싶네. 비난이 아니라 그냥 구조 자체를 서로 이해를 못하는게 신기함. 부모가 대학을 안 가봤으면 대학 시스템 자체를 모름. 학점이 뭔지, 수강신청을 왜 전쟁처럼 하는지, 강의계획서 보고 시간표 짜는 문화, 커브, 드랍, 오피스아워 같은 개념 자체가 생소함.
Has been a while since I wrote about agentic engineering, so this time around some learnings of maintaining Pi as a junior maintainer to @badlogicgames :) https://t.co/TbD9Jvqk3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