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몸이 진짜 예쁨 억빠가 아니라 진짜 근육이 예쁘게 잡히는 거 같음 치골 라인도 그렇고 (??) 모르겠음 원래 이런 근육 느낌 안 좋아하는데 첨으로 보고 예쁘다고 생각한 게 황인 듯... 와중에 옆통 ㅈㅉ 재능 하 (옆통무새입니다 ㅈㅅ 그만큼 희귀한 걸 어캄?)
나를 찾아서에서도 그렇고... 얼마나 완벽주의로 살고 열심히 살았는지 알 것 같아서 먼가먼가 마음이 그래 그리고 이렇게 진심으로 이야기해 주는 거에 나도 위로 받음... 그리고 황도 지금은 많이 내려놓았다 (좋은 쪽으로) 하는 거 너무 안아주고 싶음... 아아 그렇게 지금의 안정형 달콤 남자가 된 거 같애서 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