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내란재판 속보]
“문짝 뿌숴서 끄집어내” 음성파일•녹취록 최초공개, 불법계엄에 ‘소극적 대응’ 거짓말로 들통나
이상현 특전사 1공수여단장 : 00시 30분과 31분에 “의사당 본관으로 가서 지금 애들이 문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대. 문짝 부숴서라고 다 끄집어내.
김���기 1대대장 : 시민들이 너무 많이 때려서 못들어가고있습니다.
이상현 여단장 : 문짝 부숴서 끄집어내.
김형기 1대대장 : 여단장님 그냥 뚫고 들어가겠습니다. 야 가자, 일로 와!
(직후 반효민 특전 2대대장에게도 전화)
이상현 여단장 : 너 뒤로 해서라도 넘어가, 의사당에 들어가서 의원들 끄집어내서라도 막아. 야 들어가서 문짝 뿌숴서라도 의원들 끄집어 내.
반효민 2대대장 : 네 알겠습니다. 예 단결!
윤석열 전 대통령과 특전사령관을 거친 지시가 현장 투입 병력에게 일제히 내려갔다는 구체적 정황이 당시의 통화 녹음으로 다시 한번 증명된 셈입니다.
맛터의 교묘한 수법
허위사실을 퍼뜨릴 때 문장 끝을 항상 의문형으로 마무리함
저 따위로 말을 했네 👉 단정형으로 허위사실 적시로 처벌 가능성 높음
저 따위로 말을 했다고? 👉 의문형으로 단순 의견이나 의심 표현이라 처벌 가능성 낮음
이렇게 교묘하게 빠져나갈 구��을 만들어둠
조선일보 이민준에 따르면, 지난 2월 조희대가 서울중앙지법으로 발령 낸 이정재가 윤석열 체포영장을 기각하였습니다.
앞으로 누구나 경찰 조사 3번쯤은 쌩까셔도 무방합니다.
대법원에서 윤석열 무죄로 풀어주는 꼴 ��고 싶지 않으면 당장 조희대 체포하고, 내란특별재판부 설치해야 합니다.
60만 구독자 극우 유튜브 '스타갤러리'가 규정 위반으로 삭제됐습니다. 부정선거 음모론과 내론 옹호 쇼츠를 제작 유포하던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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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골단으로 유명한 극우 성향 김정현 씨가 극우 주류 집단에서 배제당하자 더 극단적인 폭력 성향을 보이고 있네요. 애초 전광훈 손현보 황교안 라인이 아니라 버림당한 것으로 보여요. 함께 일한 동료 이지안 엠지결사대 단장은 1.19 폭동으로 구속됐고요, 폭력 워딩 세서 신고 몇번이면 정지될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