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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liansuper 는 스스로 호주 주식시장에 등록된 #etf 를 사모을 수 있도록 #directmanage 옵션을 제공한다. 물론 관리비와 거래수수료는 따로 나가지만. #smsf 어설프게 돌리는것 보다 이게 나을지도 모른다. 물론, 나처럼 상용 투자부동산 운용하는 경우에는 smsf 돌려야겠지만.
대학교 시절, 나는 한때 장안의 화제를 불러오며 시끌시끌했던 KUS 라는 동아리 멤버로 전 세계 IRC 와 사이트들을 누비고 다녔었다. 어떻게 누볐는지까지는 이야기 안하는걸로. 당시, SunOS 4.x 시절이었고, Solaris 2.x 로 넘어가던 시절, 지금의 AI 붐 처럼, 새 LLM 모델의 업그레이드에 환호하듯,
당시 슬릭한 저 스팍스테이션의 모습에 반하지 않기 어려웠었다. 지금 소비자들이 애플 디자인에 넘어가듯 말이다.
그 다음 웨이브는 Sony VAIO 였고 Motoroloa Droid 였고 (이 부분은 동의 못하는 사람들도 많을 듯)
그리그리 흘러, 사무실에 굴러다니던 Dell ���탑 2개에 Ubuntu 띄워놓고,
그록봇, 뮤즈, 닷, hermrs agent 모두 설치해서 사용해본 결과, 나에게는 hermes agent 를 텔레그램으로 연결해서 각종 에이젼트들 연결해서 사용하고, 그록봇을 외부 리서치, 이메일 검토 후 일정관리 등의 용도로 쓰는게 제일 효과적인거 같네. 뮤즈와 닷 등은 그록봇과 너무 겹치는듯.
아내의 카톡, "��늘 퇴근 늦어?"
'아니, 오늘은 좀 일찍 퇴근 할 듯, 한 6시?'
"언제부터 그게 일찍임?"
그렇다. 호주는 #familyfirst 칼같이 퇴근하면 집으로 가야하는 것임. 5시 공식 업무시간 마감된 이후의 조용한 고요 속의 생산성이 극도로 높아지는 시간은 정말 물리적으로 귀한 시간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