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선후보라면 주변이 깨끗해야 합니다”
역대급 코메디다!
팩트:
제 부인은 ‘주가조작’으로 입건됐습니다.
제 장모는 ‘사기꾼’으로 감옥에 들어가 있습니다.
저의 형은 1억원으로 기자를 회유하려 했습니다.
“주변이 이 정도 부패했으면 후보교체해야 한다”에 동의하시는 분은 RT꾹~!!
가덕도 공항이 건설되고난 후, 공항이름 공모해서 "노무현국제공항"으로 이름이 지어진다면, 난 그 공항에 도착하는 첫번째 비행기를 타고 한국 방문을 할거다."기내에 계신 승객여러분, 여러분들은 지금 곧 노무현국제공항에 도착할겁니다" 앉아서 눈물만 펑펑 흘릴것같다.생각만해도 가슴이 먹먹하다
조국 "원수를 갚지 않으면 군자가 아니다..하물며 선친 명예를 더럽힌~" https://t.co/YQPVS83de6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원수를 갚지 않으면 사람(군자)이 아니다'라는 중국 속담까지 인용하면서 돌아가신 아버지의 명예를 더럽힌 자는 어떤 경우에도 용서치 않겠다고 다짐에 다짐을 했다.
표창장 하나 뒤지겠다고 압색 70번하고,
수사 시작 되기도 전에 조국 낙마를 요구한 윤석열,
검찰권을 남용해 정치에 개입한 자다.
검언유착 비리,
마누라하고 수백억 사기친 장모의 권력형 가족범죄,
일망타진 할 공수처가 기다리고 있다.
"윤석열은 공수처 1호다"에 동의하시는 분은 RT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