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교수는 초중고 교사와는 달리 가르치는 것의 프로�� 아닙니다. 단지 한 분야에 답 없이 몰두한 오타쿠가 용돈벌이도 할 겸 어디선가 굴러온 젊은이들에게 자기 최애를 구구절절 설파할 뿐입니다. 말을 잘할 리가 없으니, 여러분이 능동적으로 듣지 않으면 분명 뭐라는 건지 이해 못할 겁니다."
다른건 없고요 종신교수가 되어 연구실을 관리하는데 멋모르는 대학원생 후보들이 매 주 컨택해오고 매 주 정해진 데드라인을 대학원생 4명의 파티로 클리어하는 걸 반복하는 게임입니다 대학원생은 이런저런 경험을 통해 미쳐가고 두번다시 (대학원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몸이 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