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 쑤셔지면 다리 가만히 못 두고 벌벌 떨면서 몸 경련 일으키는 거 존나 걸레 같아. 무시하고 계속 쑤셔 주면 천박한 목소리로 온갖 애원은 다 해대는 것도 걸레 같고 싫다면서 물 잔뜩 나와가지고 쑤실 때마다 질척이는 소리 나는 것도 존나 걸레 같아. 이런 애 밤새 보지 괴롭히면서 놀고 싶다.
엉덩이 스팽 상황에 따라 다른 이유
1.그냥 엉덩이가 눈앞에 보여서 때렸다.
-엉덩이가 때리고 싶게 생긴 거임
2.잘못한게 있었어 무릎에 눕혀놓고 때렸다.
-진짜 맞을 짓 한 거
3.박으면서 때렸다.
-때릴 때마다 움찔거리며 조이는 게 좋아서
4.씻겨주다 때렸다.
-엉덩이가 꼬신거임
5.밖에서 만났는데 예뻐서 때렸다.
-숙소 또는 집 가면 덮치겠다
Look at this pathetic mutt so deprived of any sensation from men that she has to resort to using toys to get pleasure. A pathetic slave begging for any experiment to be conducted on her.
보지에 전동 딜도 박아둔 채로 배 밟기. 밟힐 때마다 이상한 소리 내는 거 천박하다고 비웃으면서 더 밟다가 딜도 빠지면 이 개 걸레년이 보지 존나 젖어서 딜도 미끄러져 나온 거 보라면서 배 발로 존나 찬 다음 똑바로 물고 있으라고 다시 확 집어넣기. 한 번만 더 빠지면 죽여버릴 거라고 협박하기.
의자에 보지 다 보이게 벌린채로 앉혀놓고 전동드릴에 딜도 꽂아서 존나 쑤셔주기. 몇초만에 자궁까지 깊게 쑤컹쑤컹 쑤셔지는 자극에 괴성에 가까운 신음 내뱉으면서 발버둥치는년 아랫배 부여잡고 더 깊게 밀어넣어주고 싶다. 자궁까지 저릿해서 홍수 터지듯이 물 싸대는년 배빵 때리고 비웃어주기.
귓가에 야한 말 잔뜩 해주기.
"젖었어? 안 젖었다고? 그럼 확인해볼까?"
바로 팬티 안에 손 넣자마자 축축한 거 느껴지고,
"으음~ 잘 모르겠는데, 안에도 확인해볼까?"
그러고 쑤셔주면서 귓가에 계속 야한 말 하기.
"이제 야한 말만 들어도 젖는 걸레년 된 거야?"
너무 이뻐서 더 괴롭히고 싶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