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빈이 장발파라서 요즘에 너무 행복한데 머리 갖다가 염불하는 것들 때문에 너무 신경질남
글고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까지 사사건건 통제 하고 싶으면 제발 병원을 가라 그거 본인도 되게 힘들 테니까
글고 내가 비록 장발파여도 원빈이가 단발을 하든 장발을 하든 숏컷을 하든 귀두컷을 하든 파마를 하든 삭발을 하든 아무 상관이 없음.
그게 뭔 상관인데 사람이 박원빈인데
.... 자고오니까 이런.. 이렇다고?
제가 알게 된 의미는
=당신의 시간 속에 내가 함께 하고 싶다
=나와 함께 시간을 보내자
(트친이 알려준 오타쿠적인 의미)
:: 시계 잠금쇠가 손목 동맥을 지나가는데... 네 시간과 네 피 한방울까지 내것이다 << 여서 뒤집어졌던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