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들도 원인이 선관위의 의무 해태 정도 때문인 것도 알고 있음. 하지만 그냥 뭔가 핑계될 껀수를 하나 잡았으니 순차적으로 하나씩 놀이처럼 해보고 있는 것임. 진정한 것이 아니라 민주진보 괴로우라고 하는 것임. 이럴 때는 막 공짜 음료도 누가 사주지 않냐며 이런게 막 민주화 열사 아니냐며
마트에서 포장되고 가공된 고기랑 생선들 사먹는 우리들보다 현장에서 가축과 함께 지내는 축산업자가 생명의 소중함을 더 잘 알거라는데 나의 냉장고를 건다…
우리는 걍 컨베이어 벨트 끝에서 남이 만들어놓은 상품을 집어먹는거고요
사실 우리가 제일 잔인하죠 죄책감도 없이 남한테 다 외주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