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뉴스 보니 ‘훌륭한 의원 나리’ 라고 한 게 맞네. 정청래에 대한 집단괴롭힘에 당정이 통째로 미쳐 돌아가는구나.
하긴 대통령이 나서서 박찬대 밀어주고 입법지연이니 탓하면 뉴재명들이 우르르 문조털래유 하니 장관 나리들도 괴롭힘에 동참하지. 아주 윤석열들보다 더 하네 더해.
안타깝기는 하지만
선처를 해주면 안됩니다.
이 사건은 선례로 남아야 합니다.
잘못된 행동과 말을 하면
어떤 결과가 따르는지 정확히 기록으로 남겨야 합니다.
그들이 그렇게 중요시하는
교육 진학 커리어
거기에 불이익을 가하지 않는 한
바뀌는 게 없을 겁니다.
이 건을 선처하면
또 나옵니다.
김민석이 가진 다양한 경험
1. 노무현 배신 (노무현은 내가 죽여버리겠어)
2. 당명 알박기 ('민주당'으로 원외 정당 등록)
3. 더불어민주당 상대로 소송 제기
(유사 당명 사용금지 가처분 소송)
4. 당명을 무기로 더불어민주당과 합당(복당)
5. 집권 1���만에 총리 그만두고 권력욕 행보
차규근
맞습니다, 김남국 의원님.
언제까지 검찰개혁 얘기하면 안되겠지요.
그렇기에, 제헌절 전까지 검찰개혁 입법 깔끔하게 처리합시다.
그리하여, 경찰 수사권남용 통제, 경찰 수사력 전문성 강화, 사건지연암장 방지 방안에 집중하는 2라운드로 넘어갑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김의원님 우려대로 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검찰개혁, 검찰개혁’ 말이 지긋지긋하게 나올겁니다.
이제, 역사의 한 페이지를 넘깁시다.
————-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언제까지 검찰개혁 이야기를 할 것이냐"며 당이 민생 의제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원조 친명(친이재명)'으로 꼽히는 김 의원은 2일 KBS '전격시사'에 출연해 "당 지지층에서 전당대회를 앞두고 자꾸만 이야기 나오는 것들이 검찰개혁, 보완수사권, 1인 1표제"라며 "(다만) 10년, 20년 계속 검찰개혁을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 많은 2030 세대들이 싫어한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를 치르는 동안 검찰개혁을 완수해달라고 하는 시민을 한 분도 만나본 적이 없다"고 했다.
임명 당시 박주민도 반대했던 이재명 정부의 '총리급 이병태'가 내 나라 대한민국을 '북한'과 동일하게 여기고 있다. 인사기준이 국민에 충직하고 유능해야 한다는데, 왜 민주진영에는 국민에 충직하고 유능한 자가 없는건가? 왜 민주진영은 스스로 무능하다는 걸 알면서 집권하겠다고 난리를 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