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람들 인간관계에서 제일 웃긴 거.
자기는 연락 안 하면서
상대가 멀어지면 서운해함.
자기는 먼저 안 챙기면서
상대가 안 챙겨주면 정 떨어졌다고 함.
자기는 바쁘다는 이유로 다 넘기면서
상대가 바쁘면 변했다고 함.
관계는 혼자 유지하는 게 아닌데,
받는 건 당연하고
주는 건 선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서운함도 권리가 아니다.
평소에 관계를 지키려고 노력한 사람에게
비로소 서운할 자격이 생긴다.
관계는 서로가 함께 만들어가는 거니까.
근데 난 이제 친구들이랑 생일선물 안 주고 안 받음
어차피 나랑 친구 둘 다 갑부가 아니기때문에 진정으로 원하는 선물 척척 해줄 수 잇는 것도 아니고 해봣자 3-5만원대인데 이 가격에 맞춰서 그나마 원하는 거 고르고 매년 주고받고 하는 게 너무 만족도 떨어짐
걍 서로 축하해주고 말긔로 함
그리고 애매하게 친한 사람이 생일에 1-2만원짜리 깊티 보내면 또 그 사람 생일에 비슷한 깊티 찾아서 보내고 깊티 기한 안에 써야되고 그러는 거 너믜 귀찮아서 걍 카톡에 생일 뜨는 거 꺼놓음 그럼 안 받고 안 주기 삽가능
어른들은
>여자가 남자를 필요없어하는 상황<
>여자 혼자 잘 사는 현실<
자체를 이해를 잘 못하는듯
외롭지않니 : 인간은 원래 외로운 존재임
돈벌이는 : 내가 내 몫만 벌면 됨
남들 다 하는거 해봐야지 : 안하고 자유로운게 나음
안부럽니 : 진짜 1도 안부러움 왜부럽지??
와 영양제 추적 60분 내용 보고 좀 충격받음.
사실 영양제는 건강을 파는 시장이라기보다, ‘불안’을 파는 시장에 더 가까운 것 같음.
1. 먹는 알부민이라고 팔지만, 실제로는 혈관에 넣는 그냥 계란 흰자 단백질인 경우가 대부분. 결국 소화되면서 일반 단백질처럼 분해됨.
2. 키 성장, 탈모, 면역력, 암, 피로 회복 등 사람들이 가장 불안해하는 키워드로 마케팅을 함. 제품보다 광고가 더 중요한 시장이라는 업계 관계자 인터뷰도 나옴.
3. 요즘은 공장 없이도 영양제를 위탁 생산해서 자기 브랜드만 붙여 판매하는 구조가 흔하다고 함. 성분은 비슷비슷한데 브랜드와 스토리만 바뀌는 경우도 많고.
4. 물론 결핍이 있는 사람(철분, 비타민D 등)에게는 필요한 영양제가 있음. 다만 건강한 사람이 특정 영양제를 먹는다고 질병 예방이나 드라마틱한 효과가 있다는 근거는 부족한 경우가 많다고 전문가들이 설명함.
알부민=계란
30배 비싸게 먹는 계란임ㄷㄷ
영양제도 좀 잘 알아보고 먹는게 맞는듯 싶다.
(출차:추적60분)
정신과 전문의가 알려준, 실전 인간관계 심리학
1. 처음 만난 지 며칠 만에 엄청 친해지려는 사람
경계해야 한다. 이런 관계는 감정의 롤러코스터처럼 급격하게 식을 가능성이 크다. 어느 날 갑자기 독설을 퍼붓고 멀어지는 경우가 많다.
2. 필요 이상으로 지나치게 공손하고 예의 바른 사람
절대 함부로 대하지 말고, 특히 화를 돋우지 마라. 겉으로는 완벽하지만, 한번 터지면 무서울 정도로 강렬할 수 있다. 술자리에서는 더 조심하는 게 좋다.
3. 이유는 모르겠지만 왠지 모르게 불편하고 찝찝한 느낌이 드는 사람
이 직감은 무시하지 마라. 설명할 수 없는 ‘싸한 기운’은 대부분 본능이 보내는 위험 신호다. 무시했다가 크게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4. 누군가를 너무 강하게 미워하지 마라 미움은 닮는 법이다. 오래 미워하다 보면 어느새 그 사람의 안 좋은 면을 닮아가게 된다.
5. 나만의 흑역사
다른 사람들은 대부분 기억도 못 한다. 우리가 과도하게 부끄러워하고 중요하게 여기는 순간들은, 사실 나 혼자만 간직하고 있는 경우가 태반이다.
6. 강한 우월감을 드러내는 사람
그 우월감의 이면에는 대부분 깊은 열등감이 자리 잡고 있다. 진짜 자신감 있는 사람은 굳이 남을 깎아내리지 않는다.
어릴때 흔히 하는 착각이 이게 친구에게서도 허용이 된다는 환상같다.
나는 20대 내내 이 환상이 있다가 30을 보는 지금 깨졌는데 더 일찍 알아챌걸 이라는 생각은 들어.
그래서 트위터에 뭐 친구가 남친때문에 자기를 덜 챙긴다는둥 만나서 남친 이야기만 해서 싫다는둥 비하하는 이야기 들으면 이젠 좀 웃김 약간 슬프기도 하지만.
그게 인간 본성임. 덜하고 더함은 있지만 그래서 친구한테 뭐 맡겨놓은것처럼 행동하면 안됨. 걔넨 너네한테 안그래야 하는 의무는 없어.
요즘 화 안 내는 사람들의 마법의 주문ㅋㅋ
- 답장 없음 → 바쁜가 봄
- 할 일 쌓임 → 스펙 올리는 중
- 물건 잃어버림 → 내 액운 떨쳐냄
- 뒷담화 → 내가 잘났나 봄
- 버스 놓침 → 릴스 더 보지 뭐
- 불친절 → 나보다 인생 망했나 봄
- 돈 없음 → 월급의 소중함을 깨우쳐 줌
- 잔소리 → 성장 가능성이 보이나 봄
- 일 망침 → AI도 실수하는데 뭐
- 자랑질 → 저게 인생 업적인가 봄
생각 하나 바꿨을 뿐인데
화병 게이지가 조금 내려갑니다 😂
그레이브야드키퍼 다시 하고 있는데 너무 재밌어서 자꾸 밤을 새게 되네 좀 불친절한 게임이 나랑 잘 맞나봐 스머한테 추천했는데 위키나 훈수 없이 못 하겠다네 나도 안 찾아보고 해서 개많이 헤매가지고 30일동안 교회도 못 열었는데 다 그러면서 하는 거 아니냐그랬다가 방종위협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