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훠궈 첨 먹은게 한 10년전인가 그랬는데 그때는 중국로컬푸드식당에 한국인이 잘 없었단말임. 근데 나랑 내 친구가 쭈뼛쭈뼛 야 이게 뭐야 녹색이야 뭐 찍어먹어 어케해 이러고 있으니까 옆에 앉은 중국인그룹 아저씨가 갑자기 일어나더니 국물 막 떠넣고 이것저것 다 넣어서 소스 만들어줌. 그래서
비오는 날 추천해보는 초경량 우산.
무게 99g > 계란 두 알 무게도 안 됨
정말 가볍고 물기도 잘 말라서 억수같이 비오는 날에도 물기 탈탈 털고 가방에 넣을 수 있음.
홈플러스에서 우연히 구매했는데 비오는날 보물 1호됨
3년째 잘 쓰는 중!
https://t.co/BgxXGXXDQV
1층 살때 누가 계속 도어락 번호랑 초인종을 누르는거임... 처음엔 술취한 사람인줄알고 뭐하냐고 계속 말걸었는데 대답도없이 계속 누르기만 함. 밖에 보니까 여자분이셔서 순간 멈칫했는데 자세히 보니까 뒤에 남자가 쪼그리고 앉아있었음...취하지도 않고 멀쩡해보였음 신고했는데 그사이에 도망감
근데 우리 진짜로 일본 오염수가 태평양 오염시키고 동해까지 들어오면 생선이랑 해산물 먹을 수는 있는거임? 눈에 보이는 생선이나 미역 김 같은 반찬은 그렇다 치고 멸치 육수같이 눈에 보이지 않게 들어간 것들은 아무 영향도 없다고 장담할 수 있나? 이거 왜 별 이슈가 안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