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위해 치열하게 살아온 배우 이도현
이도현에게는 발달장애가 있는 남동생이 있음. 친구가 없는 동생을 부모님이 늘 돌봐야 했고 그런 가족의 상황은 어린 이도현에게 자연스럽게 책임감으로 남았음
부모님이 하루에 세 가지 일을 하셔도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어서 이도현은 어린 시절부터 어머니와 함께 신문 배달을 하며 집안에 보탬이 되기 위해 치열하게 살았음
고등학생 때부터 식당, 카페 등 수많은 아르바이트를 하며 하루하루를 버텨냈고 그 와중에도 연기에 대한 꿈을 놓지 않았음. 배달복을 입은 채 오디션을 보러 갈 정도였다고 함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 배우로 자리 잡은 후 부모님의 빚을 모두 갚아드리고 가족들을 위해 넓은 전셋집도 선물함
이도현 배우님 앞으로도 오래오래 잘되길 응원함❤️
I want to experience it too, to see SEO IN GUK up close and personal and perform in Manila, He is one of the best performers I wanted to watch juseyo
@NotJuanCast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