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친소는 새 친구들을 충분히 사귄 것 같아 내렸습니다 추가로 저는 오픈 성향이지만 온리 성향인 분들을 위주로 비공개 배려 리스트가 있습니다 새 트친분들도 온리 성향이라면 추가해 뒀습니다 제가 모심글 알티를 못 해 드렸다면 배려 중인 다른 트친을 위한 것으로 알아주시면 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새 트친분들께 인사하는 겸 기존 트친들에게도 정식으로 인사한 적은 없는 것 같아 소개합니다
성은 도 이름은 윤
윤이든 도윤이든 편하신 쪽으로 불러 주시면 돼요
반이입 BL 드림 하고 있고 그 외 내용은 프로필 링크 확인해 주세요
벌써 7월에 당도했는데 남은 한 해도 함께 좋은 추억 만들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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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 도 이름은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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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에서 정말 좋아하는 부분
하이디와 강우가 먼저 만나고 직후에 강우가 수인이와 대면하는 장면
강우가 수인이를 ‘정수인 씨’라고 부르고 하이디를 ‘괴물’로 칭하며 아직 ‘하이드 씨’라고 말하는 이 둘 같은 셋의 첫 만남이 너무 좋아요
특히 강우의 “괴물 말이 맞네 씨발, 진짜” 이렇게 혼잣말처럼 읊조리는 부분이랑 “아, 이거 뭐, 어떻게 뭐라고 해야 되지? 그...” 설명하다 자연스럽게 나오는 혼자 생각하는 게 말로 튀어나오는 부분이 설강우라는 사람을 너무 잘 보여 줘서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