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라해도 <나는 신이다> 연출이 포르노그라피적인 건 사실임. 넷플릭스의 <천사들의 증언>는 수년에 걸쳐 카톨릭 신부가 10대 여성들을 성학대한 사건을 다룬 다큐지만, 그래서 정말 그래픽한 묘사가 나오지만 정중하고 respectful한 방식으로 우회함. 할 수 있음.
모르고 그렇게까지 내 의견을 거침없이 말하지 않았을 것이다. 외국어 실수도 별로 신경쓰지 않고 그냥 어떻게든 했다. 지난 3년간 너무 고립된 상태로 지내서 내가 여행을 좋아했던 사람인지 까먹었었는데 3년만의 여행, 6년만에 간 대만여행을 통해 잊고 있던 감각들을 다시 찾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