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romantización de la "salud mental" en redes nos está vendiendo la idea de que sanar es tomar café en tazas lindas y escribir en un diario, cuando en realidad "sanar" es un proceso asqueroso, violento, solitario dónde eres tú peleando con tu mente
‘탱크데이’ 스타벅스 미국 본사도 사과
스타벅스 본사, <부산일보>가 보낸 질의서에 “5월 18일, 광주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한국에서 용납할 수 없는 마케팅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 “저희(스타벅스 본사)도 이 사안을 최대한 심각하게 다루고 있다”
https://t.co/2vxU0lPP74
환경 분야 노벨상으로 불리는
'골드만 환경상'을
한국의 여성 청년이 수상했습니다.
바로 아시아 최초로
청소년 기후소송을 승소로 이끈
기후 활동가 김보림씨입니다.
🎤 "누구나 변화의 주체로서 존재할 수 있을 때, 그 누구도 기후위기 속에서 위험의 가장자리로 밀려나지 않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김보림 활동가의 골드만 환경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애란 작가가 말하는 ‘문학’이 존재해야 하는 이유. 당장은 문학이 우리 삶의 문제들을 돕지 않는 듯 보여도 결국엔 천천히 우리를 도울 것이라는 것….맞지. 내가 읽고 있는 책들이 답안지처럼 나에게 해답을 바로 알려 주진 않더라도 책을 통해 알게 된 수많은 것들이 종국에는 나에게 길이 될 것이라는 믿음이 나에게도 있어.
유민이 보러 왔습니다. 유민이가 여기에 머문 지 벌써 12년째인데도 여전히 낯설고 어색 합니다. 우리애가 왜 이곳에 있는지 왜 저 작은 공간에 갇혀 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아직도 저는 유민이 핸드폰 번호를 지우지 못했습니다.
68년 6월 6일
핸드폰 번호 뒷자리를 아빠 생년월일로 하면 아빠 생일 평생 안까먹는 다며 6866으로 헨드폰 번호를 만들었던 딸이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전화를 걸면 유민이가 받을 것만 같습니다.
그렇게 이별은 영 영 끝나지가 않습니다. 슬픔도 그리움도, 특별했던 부녀지간의 사랑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세월호 12주년입니다. 참사의 원인도 책임도 처벌도 아직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세월호는 전혀 끝나지 않았습니다.
잊지말아 주십시오. 여기, 머물러 있는 이 어여쁜 아이들의 죽음을 기억해주십시오. 아이들이 덜 슬프고 덜 억울할 수 있도록…
📢<극한견주>시즌2 2부 복귀 안내🐶
2026년 4월 20일 (19일 22시)
왕 크고 왕 귀여운 솜이가 다시 돌아옵니다‼️
여전히 사랑스러운 일상에
새로운 룸메견(?)의 등장으로
두 배로 귀여워진 2부 스토리!
이번 주 일요일 밤 10시 카카오페이지,
카카오웹툰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
🟨카카오페이지 https://t.co/vzKVZ6q7fC
⬛카카오웹툰 https://t.co/oMkLY6IDio
요새는 자폐'스펙트럼'이라는 표현도 재고해봐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논의도 나오더라고요
자폐인마다 특성이 다른 부분을 얘기하기 위해 '자폐스펙트럼'이라는 용어를 썼더니 이걸 단순 선형적인 개념으로 받아들여버리기 쉬워서...
(실제로는 다차원적 그물망 느낌이고 고정되어 있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