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행기에서 손님 향이 너무 좋은거야
그 자리 지날 때 마다 그냥 기분이 좋아져 그 향기 때문에
그 구역만 무슨 청정지역 같은 느낌이고 흔하지 않은 향수라 질리지도 않아 엄청 신선해
그래서 물어봤다…. 손님 향이 미쳤어여….
루���비통 Imagination
100ml 작은병이 472,000원이더라
삼성전자 임원 아버지를 보며 결심한 노홍철
시골에서 자라 대기업에 취직해 주말도 반납하며 평생을 헌신해 온 아버지의 삶을 지켜보았다.
대기업 복지 덕분에 유년 시절은 풍족했으나, 은퇴 이후 마땅히 할 줄 아는 것이 없어 불안감에 휩싸였고, 주식 투자와 지인 사업 투자 실패로 전 재산을 잃는 아픔을 겪었다고.
부모님의 성실하고 멋진 삶을 존경하면서도, 은퇴 후 아무런 대책이 없어 눈물 짓는 모습을 보며 "나는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살아가겠다"는 다짐하게 됐다고.
내 생각
삶에 정답은 없겠지만 죽을 때 후회 없는 인생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삶을 사는 게 좋을듯.
요즘 들어 이런 생각이 자주 든다. 우리는 대부분 오늘 할 일에 치여서 산다. 예를들어 회사 일, 돈 걱정, 다음 달 계획 같은 것. 그러다 보면 내가 뭘 좋아하는지, 어떻게 나이 들고 싶은지는 늘 뒤로 밀려나기 마련이다.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은퇴하면. 그런데 그 나중이 오면 해본 적 없는 일을 갑자기 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작은 질문을 먼저 던져보려고 함. 이번 달에 내가 원해서 한 일이 있었나. 10년 뒤 나는 뭘 하고 있으면 좋겠나. 묻는 것 자체가 방향을 조금씩 바꿔준다 생각하기 때문.
성실하게 사는 것도, 하고 싶은 걸 하며 사는 것도 틀린 건 아니다. 다만 마지막에 "그래도 내가 선택한 삶이었다"고 말할 수 있으면 좋겠다.
*출처: 유튜브 '픽더스토리' - 삼성전자 임원 아버지를 보며 결심한 노홍철
한 살이라도 어릴때
고쳐야하는 무시당하는 습관
1. 대답할 때, "아, 네네!" 하며 빠릿빠릿하기:
"네, 알겠습니다." 하면 된다
2. 질문할 때, "혹시 ~해도 될까요?" 라고묻기
"~해도 괜찮으신가요?" 라고 하면 된다
3. 상대가 초면에 반말해도 괜찮은 척 넘어가기 : "선생님, 근데 저희 존댓말로 대화해도 괜찮으시���?"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물으면 된다
4. 상대가 은근히 비꼬아도 "아하하..." 웃고 넘어가기 : "오늘 기분 안좋은 일 있으신가요?" 콕 짚으면 된다
5. 칭찬받았을 때, "아유 아니에요." 라며 겸손하기 : "알아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하면 된다
꿀팁: 사회 초년생이 알아두면 또래들과 다른 세상에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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