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Estar#남주혁#노윤서#동궁
이 여름을 무섭게 보내고 싶다면?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의 남주혁, 노윤서가 기이한 동맹을 맺었습니다.👥🩸
“귀신을 죽인다는 생각은 한 번도 해본 적 없어요.” “사랑이나 우정보다 다른 차원의 감정이었어요.”
귀신을 칼로 베는 구천과 귀신의 소리를 듣는 생강. 이번 화보는 두 사람이 함께 건너는 낯선 세계를 담았습니다. 서로를 구하며 믿음을 쌓아가는 두 사람의 이야기와 진솔한 인터뷰는 엘르8월호 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