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에 이어, 양향자 최고위원이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로 선출되며 광역단체장 선거 사상 최초로 거대 양당 여성 후보 맞대결이 성사되었습니다. 30년이 넘도록 단 한 명의 여성 광역단체장도 없었던 대한민국 정치사에 균열이 일어난 것입니다. 여성 광역단체장의 탄생을 목전에 둔 지금 이 순간을 얼마나 많은 사람이, 얼마나 오랜 시간 기다려왔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경기도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여성 광역단체장 후보는 한 손에 꼽을 정도로 찾기 어렵습니다. 지역을 일구고 당을 이끌며 발이 닳도록 뛰었던 수많은 여성 정치인들은 또 다시 남성 중심 카르텔이 장악한 공천의 벽 앞에 좌절해야 했습니다.
경기도에서 시작된 변화가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기 위해서는 여성 정치인이 자생할 수 있도록 정치 환경 전반을 개선하고, 여성 유권자의 삶과 요구가 정치의 중심에서 다루어지는 것이 기본이 되는 구조를 만들어나가야 합니다.
여성의당은 여성 정치인이 남성 중심 정치 관행을 뚫고 나아갈 수 있도록, 여남동수제 도입 등 여성 정치 대표성을 확대하기 위한 실질적 제도 마련에 앞장서겠습니다. 민주주의의 완성을 위해 여성의 삶을 변화시키는 정치를 제시하겠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모든 여성 후보들에게 진심을 다해 연대와 응원을 보냅니다. 나아가, 이 흐름이 경기도를 넘어 전국으로 확장되기를 바랍니다. 여성이 동등하게 참여하는 정치가 이상을 넘어 현실이 될 때까지, 서울시장에 출마한 유일한 청년 여성 후보로서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다하겠습니다.
한두번해본 솜씨가 아닌거 같다 ㅋㅋ 이렇게 물어보는 이유가 정확히 얼마달라고 말하면 공갈협박이 성립되기 때문임ㅋㅋㅋㅋ피해자측이 먼저 준다고 했다! 라고 말하면 공갈협박이 안됨 ㅋㅋㅋㅋㅋ 지가 먼저 천만원으로도 합의 안해준다고 가이드라인 만들어놓고선 ㅋㅋ개약았다 ㅋ녹음잘한듯 ㅋㅋ
사람은 무언가를 ‘해야만 한다’고 계속 생각만 하는 것만으로도 꽤 지치게 됩니다.
그리고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자기 부정도 강해집니다.
즉,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가 오래 지속될수록 그 사람의 정신적, 육체적 기력도 점점 갉아먹히게 됩니다.
우울증이나 정신적 침체는 의외로 이런 부분에서 비롯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와 이 연구 넘 신기하다..
운동을 스트레스 예방주사처럼 쓸 수 있대. 뭔가 멘탈 털릴 일이 있을 것 같으면, 미리 빡 운동하고 푹 쉬어보래. 고강도 운동으로 분비되는 코르티솔이 이후 스트레스 받을 때 나오는 코르티솔을 억제해준 다고 함..
통제 가능한 육체적 스트레스를 먼저 줘서 뇌가 미리 적응 하게 만드는 원리래. 나중에 업무 압박이나 대인관계 같은 심리적 스트레스가 들어와도 "아까 운동할 때 받은 스트레스에 비하면 얜 별거 아니네?"라고 생각해서 호르몬이 덜 요동친다는거야.. 미리 내 몸을 방어하는 기전 넘 좋은 것 같다.
이렇게 된 근본적 원인은 KBS가 수신료의 97%를 가져가고 EBS는 겨우 3%. 결국 EBS는 재정난
특히 KBS는 수신료를 싹 가져가놓고 지상파에서 패럴림픽을 일부러 방영하지 않고 그와 동일한 날에 우리나라도 없는 WBC 경기는 지상파에서 방영하는 추태를 벌임
97% 수신료의 가치는 대체 어디에 있는가
노인들의 무임승차에 대한 이런저런 논의가 있는데.. 그만큼 노인분들이 지하철에 몰리는데는 노인 복지가 부족하기 떄문도 있다. 이용 연령 조정등 논의할 수는 있지만 먼저 선결되어야할 것은 노인 복지 개선이라는 의견이다. 정처없이 떠도는 노인들이 늘어만 간다. 갈 곳이 없고 할 것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