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배경학생이 20만명을 넘어섰다. 중·고생 증가세가 가팔라지고 있지만, 정책은 초등 중심의 한국어 교육과 학교 적응 지원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주배경학생의 학령이 높아지는 현실을 반영해 중·고교 단계의 진로·심리·정서 지원까지 정책을 확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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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과자 한 번 봐주세요!
발달장애 제자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주고 싶어 제자들과 함께 과자를 개발했습니다.
안정적이고 건강한 회사를 만드는 것이 목표지만, 아직은 많이 흔들립니다. 그래도 묵묵히 버티고 있습니다.
저희가 늘 하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힘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일자리를 만들자.”
제자들이 오래 일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오늘도 정성껏 과자를 만들고 있습니다.
장애인들의 애정을 담은 기업, 폴린토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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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에서 개중요한 정치사안인데 의외로 잘 모르는 것: 탄소중립기본법.. 관심 가져주세요
세줄요약
1. 지금 기후위기로 지구 X됐고, 대응하기 위해 한국도 법을 만들었으나 정작 구체적인 탄소 감축 계획 없었음.
2. 헌법재판소가 법 개정하라고 했으나 국회의원들끼리 의견 안맞아서 싸우느라 기한 넘김
3. 시민들 공론화 진행, 지금빨리많이 탄소 줄이는 "조기감축" 결론났지만 반영안됐고, 지금 분노한 시민들이 찐찐찐막으로 국회의원들한테 메시지 보내는 캠페인 중.
참여링크: https://t.co/0yN0mqHCnj
#정치 #국회 #국회의원
(실트 빌릴게요: 에스컬레이터 HYBE 언더아머 당신의 전생 프로필 )
이탈리아 미슐랭 셰프들,
한국에서 칼 산다고 카드값 134만원 긁음
전통 대장간 매장에 들어선 이탈리아 셰프들,
칼 하나에 4만원대라는 말에 눈이 커졌다.
날부터 손잡이까지 하나씩 만져보며 골랐다는데,
왜 이렇게 많이 사냐고 물었더니
본국 레스토랑 직원들 선물이라고 답했다.
매장 두 곳 운영 중이라 직원이 많아 그랬던 것.
재고가 부족하다니 제작 기다렸다가
나중에 받으러 오겠다고 흔쾌히 응했다는.
그러다 호미까지 발견해 장바구니에 담았는데,
텃밭 농사짓는 셰프가 밭일엔 이만한 게 없다고 했다.
"이 문화를 잃어 버리지 않길 바랍니다.
한국인을 위해 너무 중요한 일이에요"
47년 대장장이와 옆에서 배우는 10년 차 아들,
장인의 칼 가치를 알아준 것에 잊지 못할 하루였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