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 유튜브 중 제일 좋아하는 부분
소개팅 시켜달라는데 미쓰라가
“여자 타입 말고, 여자한테 어떻게 대하는 타입인지” 물어보는 남자 처음 봄 😂
친구들끼리 소개팅 주선할 때도 이런 질문 한 번도 안 나왔는데…
머리 한 대 맞은 기분이었음
역시 품절남들은 다 이유가 있구나
이게 중요하지 이게 맞지 👍
술 강권하고 ‘오빠’라 부르라는 조직… 여성 소방관 죽음 뒤 드러난 ‘성차별’
https://t.co/BpSqsU6le1
“과장 옆에 앉아라”
“서장에게 술을 받아라”
“편하게 오빠라고 불러라”
20대 여성 소방관은 15개월간 24차례 회식에 불려 다니며 음주 강요와 사적 심부름에 시달렸습니다. 숨진 뒤에는 상담 기록이 선택적으로 공개되고 유족의 감찰 요구마저 묵살됐습니다. 여성에게 접대와 친밀성을 강요한 직장 내 성차별·성희롱이자 권력 남용입니다.
언니랑 형부랑 평화롭게 밥 먹는데
형부가 갑자기 훅 치고 들어옴.
"근데 처제는 왜 아직도 결혼 안해?
이제 슬슬 갈 때 되지 않았어?"
순간 욱했지만 멘탈 꽉 잡고
"아 제가 아직 결혼 안 하는 건
솔직히 다 형부 탓이잖아요~"
형부 진짜 그 순간 뇌 정지 온
표정으로 밥풀 씹다 말고 굳어버림
"어...? 아니 내가 뭘...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인데...?" 하고 더듬거리길래
"맞아요. 그래서 내 결혼이 형부랑
무슨 상관인데요? "
옆에서 듣던 언니는 빵 터져서
숨넘어가고 형부는 벙찌고…
오지랖 원천 봉쇄 완.
나 이제 알아
헬스 프로그램 구성 및 관리는 선생님이 추가근무로 해결.
부활동 관련해서 선생님에게 수당 1원도 안나옴.
부활동비는 전액 학생들을 위해 사용.
학생이 다칠 경우 모든 책임은 선생에게 있음.
사실상 저 학교가 기적적인 케이스라서 다른 학교에서 절대 따라할 수 없음.
나는 이런 게 바로 혁명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의 삶을 구하는 구원이자 혁명.
1. 요즘 고등학생들은 운동장 두 바퀴도 힘들어할 정도로 기초 체력이 심각하게 저하.
2. 이에 안타까움을 느낀 한 고등학교 체육 교사가 학교에 '헬스부'를 만듦.
3. 처음엔 강당 무대에서 소소하게 시작했지만, 학교의 전폭 지원으로 교무실 2개를 합친 전용 헬스장 조성.
4. 여기서 학생들이 운동하는 영상들이 SNS 알고리즘을 타며 조회수 수백만 돌파.
5. 학생들은 바디 프로필까지 찍으며 성취감 고조. 태도도 긍정적으로 바뀜.
6. 친구도 없고 무기력에 짓눌려서 자퇴를 고민하던 학생도 학교 헬스장을 통해서 성공적으로 학교 생활에 적응을 함.
7. 체중이 110kg에 달해서 놀림을 받던 학생도 운동을 하면서 폭풍 감량하며 자신감 회복.
8. 스마트폰에서 잠시 멀어져서 쇠질을 하며, 인생의 청신호를 켠 학생들.
9. 이거 기획한 선생님은 나라에 상 줘야...
[인터뷰] 해외서도 찾기 힘든 ‘중년 퀴어 코미디 영화’... 3년만 극장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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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리 장만옥' 이유진 감독은 퀴어 당사자들이 객석에서 안전하다고 느끼며 마음껏 웃을 수 있는 영화를 선물하고 싶었다. 그는 "퀴어 청소년이 볼 수 있는 퀴어 영화가 많지 않은데, 마치 '지구 용사 벡터맨' 같은 중년 퀴어 삼총사의 모습을 통해 저런 어른도 될 수 있고, 이런 어른도 될 수 있다는 상상의 여지를 만들어 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