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알아
헬스 프로그램 구성 및 관리는 선생님이 추가근무로 해결.
부활동 관련해서 선생님에게 수당 1원도 안나옴.
부활동비는 전액 학생들을 위해 사용.
학생이 다칠 경우 모든 책임은 선생에게 있음.
사실상 저 학교가 기적적인 케이스라서 다른 학교에서 절대 따라할 수 없음.
나는 이런 게 바로 혁명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의 삶을 구하는 구원이자 혁명.
1. 요즘 고등학생들은 운동장 두 바퀴도 힘들어할 정도로 기초 체력이 심각하게 저하.
2. 이에 안타까움을 느낀 한 고등학교 체육 교사가 학교에 '헬스부'를 만듦.
3. 처음엔 강당 무대에서 소소하게 시작했지만, 학교의 전폭 지원으로 교무실 2개를 합친 전용 헬스장 조성.
4. 여기서 학생들이 운동하는 영상들이 SNS 알고리즘을 타며 조회수 수백만 돌파.
5. 학생들은 바디 프로필까지 찍으며 성취감 고조. 태도도 긍정적으로 바뀜.
6. 친구도 없고 무기력에 짓눌려서 자퇴를 고민하던 학생도 학교 헬스장을 통해서 성공적으로 학교 생활에 적응을 함.
7. 체중이 110kg에 달해서 놀림을 받던 학생도 운동을 하면서 폭풍 감량하며 자신감 회복.
8. 스마트폰에서 잠시 멀어져서 쇠질을 하며, 인생의 청신호를 켠 학생들.
9. 이거 기획한 선생님은 나라에 상 줘야...
사주 맹신하는 여자가 조금 덧붙이면
엄창용 -> 특히 내성격 승질머리 쪽을 아주 정확하게 맞춤; 우리 엄마보다 더 잘 아는듯
신한 -> 2년전 썸남과 크리스마스 약속 쫑난 날을 맞춤
네임드사주 -> 진로적성이 개레전드로 걍 나임 내친구, 친구의 친구, 친구의 조카, 친구의조카친구까지 봄
🍈하몽이 먼저 혀에 닿으면서 체온에 지방이 사악 녹아, 입안에 고소함이 감돌면서 짭짤한가? 싶을때 시원하고 달콤한 제철과일의 충분한 과즙이 츄릅츄릅 깔끔하게 입맛을 리셋시켜 주는것이 또한 여름의 맛이 아니겠습니까!!
🍉수박 참외 멜론이 제철인 계절에 함께 즐겨야 하는 감칠맛 짭쪼름한 숙성하몽, 원래 만원정도 하던 것이 기한이 임박하여 29OO원이 되었습니다.
💛제가 어떤 등급의 하몽은 다 필요없다 단독으로 잡솨보시라, 어떤 하몽은 과일이랑 드셔보시라 하는 건 가격과 맛을 고려한 용도입니당. 오늘 들고 온 숙성 세라노 하몽이 염도가 적당하고, 숙성향이 과하지 않고, 입문자에게 부담이 없는 편이에요.
🥩당연히 스페인산 세라노 하몽이고, 스페인 생산 하몽 중 90%정도가 세라노 하몽일만큼 보편적인 식재료입니다. 보데가는 숙성도를 나타내는데, 9~12개월 정도의 마일드한 숙성이에요. 수입사에 남은 재고를 저희가 모두 털어와 다른 곳에서 보실 수 없는 할인입니다(으쓱) https://t.co/VGQJR8U8mI
으아아아아아아아 이거다아아아아아!!!!!
한국인이 흰 피부 선호가 있으나 그건 백인 선망이 아니며 한국인은 백인을 선망하는 게 아니라 그냥 한국인을 뺀 비백인들을 모두 천시하는 것이다 👈 이게 어제부터 머릿속에 뱅뱅 돌았는데 이걸 정확히 한 줄로 압축하신!!!!!! 이거다!!!!!!!!
아 이거 정말 맞는 말임
남을 배려하고 양보하는 것에서 기쁨을 느끼는 건 기본적으로 쉽고 빠른 도파민 버튼을 몸에 장착하고 다니는 거임
찾아서 하려고 하면 하루 웬종일도 할 수 있는 거라,,
외부 요인에 의해 기분이 다운되어도 회복력이 좋음
칭찬과 인정을 받으면 도파민 2배이벤트
단웅 작가님의 [사채업자가 배우로 살아남는 법]
지루함 없이 1화만에 설명 스피디하게 끝내고 사건으로 넘어가는 요즘 트렌드의 소설이다.
남성인기 탭에 있지만 요리보고 저리봐도 여성향인 작품.
주인공한테서 박문대 냄새가 난다. 빙의, 연장자, 애정결핍, 본업존잘, 내사람지킴이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