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가 '가장 어두운 밤에 달빛이 밝게 빛나듯 자기 진실과 마음을 바라보며 견딜 것"이라고 했답니다.
자기가 민주화운동이라도 하다가 감옥에 갇혔다고 믿나봅니다.
사기에 중독된 자가 사기칠 대상을 찾지 못하면, 자기 자신에게까지 사기치게 됩니다.
이걸 ‘자기기인(自欺欺人)’이라고 합니다.
특검이 전 법무장관 박성재와 전 검찰총장 심우정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압수수색당하거나 구속된 자들만 '용의자'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행정부, 사법부, 군부 할 것 없이 ‘상층부’ 인사들 절대다수는 친위 쿠데타가 성공할 것으로 믿고 윤석열의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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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건진법사에게 압수한 관봉권 띠지를 분실하여 추적 불가능 상태로 만들었습니다.
저들은 ‘분실’이라고 주장하지만, ‘인멸’이라고 보는 게 합리적입니다.
증거를 인멸하여 범죄를 없애는 자들은, 증거를 조작하여 범죄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계엄이 해제되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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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은 연합군이 준 선물’이라는 독립기념관장의 무식한 주장에 동조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의 주장이 맞다면, 대한민국의 현행 헌법은 노태우와 전두환이 준 ‘선물’이 됩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구식민지 체제가 해체된 것은, 제국주의자들이 순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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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때 ‘집사부(執事部)’는 왕 직속의 최고 행정기구였습니다.
상전을 위해 온갖 일을 다 하는 직책이 ‘집사(執事)’입니다.
그러니 ‘김건희 집사’라는 직함을 김예성 씨에게만 붙여서는 안 됩니다.
김건희의 죄를 덮어준 검사들도 ‘김건희 집사’입니다.
집사들을 놔두면, 죄상을 다 밝힐 수 없습니다.
오늘 은평 연서시장을 찾아 시민분들의 푸근한 미소, 전통시장의 넉넉한 인심을 가득 담아 왔습니다.
무엇보다 민생회복 소비 쿠폰 덕분에 매출이 오르고 시장 곳곳에 활력이 돌고 있다는 말씀을 들으니 참 반가웠습니다.
골목이 살아야 경제가 삽니다.
침체된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함께 더 노력하겠습니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나라를 빼앗긴 절망 속에서도, 백범 김구 선생은 ‘가장 평화롭고 아름다운 힘’을 꿈꿨습니다.
광복 80년, 그 꿈은 현실이 되어 대한민국의 가장 강한 힘이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를 희망으로 감싸는 우리 문화의 힘을 굳건히 지키고 더 크게 키우겠습니다.
2025년 제2회 초중고졸업학력 검정고시에 도전하는 수험생 여러분께 뜨거운 응원을 전합니다.
누군가는 긴 세월 품었던 배움의 꿈을 이어가고자, 또 누군가는 새로운 도전을 향해 용기 있게 나아가고자 이 자리까지 오셨겠지요. 각자의 사정과 환경은 다르지만, 포기하지 않고 꿋꿋이 걸어온 여러분 모두가 자랑스럽습니다.
남들과 비교할 필요 없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책을 펼치며 배우고자 하는 마음을 지켜온 의지와 용기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여러분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더 넓은 배움의 길, 더 큰 세상 속에서 하고자 하는 모든 일을 마음껏 펼쳐나가길 온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윤석열 정권 3개월 지난 싯점 2023년 8월 10일 페북에 남긴 글이다. 그런데 사면 받지 말고 재심 받으라고? 너희가 인간이냐. 재심이 아니라 특검해야 되는 중대한 사안이야. 똑같은 수법으로 이재명 대통령도 당했어! 이거 털면 한동훈 이하 정치검사들 골로 간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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