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영부인님 생신이 9월2일 수요일 입니다.
영부인님께서 식사도 잘 못하시고 누워계신다고 들어서 너무 걱정되고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ㅠ
영부인님께 생신카드, 편지, 영치금으로 응원과 지지 해드려요.
우리가 힘이 되어드려요. 우리가 지치지 않아야 영부인님께서도 힘을 얻으십니다.
중공 연결고리가 있지 왜 없겠어요. 부자연스러운 억지 논쟁으로 자꾸 쓸모없는 내부싸움 유도하고, 모든 외국과 외국인에게 적대감정을 갖도록 유도하고... 그거해서 결국은 중공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건데 말이죠. 특히 정신병 농도가 높아보이는 커뮤니티와 갤러리에는 완장이랍시고 우마오당 인원들이 조금씩 붙어있을 듯. 아무 영양가 없는 망상으로 자꾸 담론을 장악하고, 같은 편에게 돌 던지라고 시키고.
제주지사 위성곤
"여럿이 함께 다니면 안전"
정신 나갔나?
여럿이 다닐때 안전하다는건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는거다
지역이 넓다 보니 안전하지 않은 공간들도 많다고?
그런 공간 안전하게 만들라고 뽑아주고 세금내잖아
그 자리서 뭐하고 있는데?
https://t.co/UgBcRqfgne
뭘 알지도 못하는 뉴비 새끼들 이젠 레카더러 엔츄엔츄거리고 자빠졌네.
시발 역사도 모르고 경제도 모르고.. 아 물론 과거 역사를 잘 모르는 애새끼일 수도 있고, 애새끼처럼 대가리가 도화지 같은 어른이일수도 있고. 뭐 그런거겠지?
너네 왜 2008년 리먼 사태 때 한국은 멀쩡했는 줄 아냐? 어라? 왜 멀쩡했지? 중공 경제에 빨대 꽂고 꿀 빨면서 버틴거야.
중공이 개혁개방하고 한중수교 체결이 된 이후, 그러니까 장쩌민~후진타오 시절 내내 중공은 한국의 꿀통이었어. 직접 수출 뿐만 아니라, 대륙 전체에 한국 기업들이 멀티를 깔았다. 한국 대기업들 현지법인이며 공장이며 어마어마하게 깔렸지. 엥간한 중견 이상에서 주재원 생활하면 꿀통도 그런 꿀통이 없었다. 그 시절은 안미경중(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이란 슬로건이 유효한 슬로건이었어. 그래서 김재원 같은 양반이 중국 공산당은 우당입네 그딴 소리를 한거야.
근데 왜 이렇게 됐노?
핑핑이 새끼가 들어서면서 이렇게 된거야. 기업자율? 국가가 리드할거야- 첨단 산업에 국가보조금 존나 부을거야- 미국은 그냥 농사나 지어라- 라는 태도로 나오면서 미국-중국 관계가 운지해버림. 기업들 통제하고 기술자립이니 산업안보니 좆지랄하면서 외국기업들 두들겨 팸. 그나마 후진타오 때는 대외적으로 이미지 관리도 하고 나름 소프트파워로 가려고 했는데 핑핑이 이새끼는 전랑(풉)외교인지 좆지랄을 하면서 주변국을 죄다 적국으로 만듬. 한국은 '아직 꿀을 더 빨 수 있는거 아닌가?' 하고 AIIB 기웃거리고 다니다가 싸드 좆지랄에 뒤늦게 손절치고 나옴.
사실은, 장쩌민이든 후진타오든 시진핑이든 전부 좆같은 중공 수괴야. 정치범이든 파룬궁이든 위구르든 자유를 뺏기고 탄압받는 사람들이 늘 있었어. 근데 냉정하게 얘기해서, 남의 나라 사정이잖아. 한국 정치인을 평가할 때는, 한국에 어떤 국익을 가져왔는지, 국민과 기업의 상황이 얼마나 나아졌는지를 가지고 평가를 해야지. 너희도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마 명예 미국인인가?) 그런 이유로 트럼프 좋아하잖아. 늘 미국과 미국인의 이익을 우선으로 생각하니까. 마찬가지로 박근혜 대통령 좋아하는 애국자도 있는거야. 근데 거기다 대고 무식하게 엔츄니 뭐니 하면 너희들 수준이 어떻게 보인다?
캡처의 핵심 주장인 “북한군이 남침해 우리
육군 하사를 총으로 쏴 죽였다”는 서로 다른
두 사건을 연결한 주장입니다.
북한군 30여 명 MDL 월선: 실제 사건입니다. 다만 2025년 8월 19일 오후 3시경 중부전선에서 발생했습니다. 유엔사도 북한군
약 30명이 MDL을 넘어왔고, 우리 군이 여러 차례 경고방송 후 경고사격을 하자 북한군이 북측으로 복귀했다고 확인했습니다. 북한군이 우리 군을 향해 사격했다거나 우리 측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발표는 없었습니다.
육군 하사 사망: 이것도 실제 사건입니다.
그러나 4일 뒤인 2025년 8월 23일 강원도 최전방 부대에서 하사가 총상을 입고 발견돼
오전 9시31분 사망했습니다. 당시에도 북한군과의 교전으로 사망했다는 발표는 없었습니다.
이후 육군수사단 조사에서는 이 하사의 선임 간부들이 고인에게 폭언·가혹행위를 한 정황이 확인됐고, 육군은 이것이 사망 원인이 되는 범죄 혐의가 있을 수 있다고 판단해 강원경찰청에 통보했습니다. 즉 현재 공개된 수사 내용 역시 북한군 총격설과 전혀 다른 방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