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정파 세력들만의 세뇌 방송으로 전락한 가짜뉴스공장과 죄불쏘.
이제 그 존재 가치는 사라진 해악만 남은 사회적 흉기가 된것이다.
극우 전한길과 같은 끝없는 사익추구, 선전선동만 하는 방송으로 전락한것.
마치 신천지 통일교 같은 사회적 혐오 그룹이 된것이다.
혐오를 먹고사는 변태들이다.
죄어준 죄욱이는 TBS KBS 시사방송을 오래했다.
그당시만 해도 좌편향은 없었고 그나마 좌우 균형을 맞췄다.
공영방송에서 짤리고 나서부터 객관과 공정성을 잃는다.
가짜뉴스공장과 죄불쑈는 패널도, 시청자도 공유하는 딴지 좀비들만의 방송으로 전락한다.
시청자수도 비슷한 규모다.
가짜뉴스공장에 출연시켜달라고 줄을 서는 정치인들.
어떠한 비판도 못하고 인용만 하는 하청 노비들.
죄어준의 해악은 끝이 없다.
바로 자본주의의 먹이사슬이기 때문이다.
대지주 죄어준, 그 밑에서 먹고사는 수많은 하청 유투버들, 평론가들, 정치인들...
죄어준 사이비교주 생태계다.
미디어 사기꾼과 정치인의 만남은 늘 여론조작과 일방적 스타만들기가 등장한다.
죄어준이가 가장 재미본 넘이다.
문죄인 대통령 만들기로 킹메이커로 등장하고 대중들의 의식을 지배하는 사이비교주가 된것.
여기에 달라붙은 수많은 정치인들과 하청 노비들이 죄어준이를 더 신격화한다.
죄어준에게 정치인들은 돈벌어다 주는 노비들이다.
핫한 정치인 출연시키고 빨아주고 핧아주며
주가를 올린뒤 선거에 출마시켜 돈을 버는 방식이다.
여론조사, 컨설팅비를 받고 좀비들에게 비싸게 물건을 팔아먹는 방식이다.
사이비 교주가 신도들에게 몸과 재산을 다 바칠것을 강요하는것과 같다.
죄어준의 변화.
그는 악질 대지주처럼 행동한다.
최종 컨펌만 하고 나머지 잡일은 아래 노비들이 처리한다.
홍사훈 죄진우 늙은 노비넘들이 대표적이다.
수많은 노비 하청 유투버들도 마찬가지다.
아랫것들 시켜 불질러놓고 모르는척 한다.
마치 남일처럼 말이다.
유투브 대지주 죄어준의 모습이다.
선거 패배 책임을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에게 뒤집어씌우며 꼬리 자르기 시도하는 정청래 아바타 조승래의 뻔뻔한 남 탓
#문조털래유
정청래에 빙의한 조승래, 선거 패배 책임을 김민석 전 총리와 정부 인사 탓으로 돌리며 자신들의 무능을 교묘히 물타기하고 대통령한테 뻔뻔하게 대들고 있다
국힘당 장동혁이나 민주당 정털래나 도낀개낀이다.
당대표 자리에 목을 걸고 사퇴하지 않고 버틴다.
1인1표제가 부른 대참사다.
신천지 통일교 신도들과 이중당적자들이 당원으로 가입해 좌지우지 하고 있는것.
양당의 공통적인 문제다.
정당정치가 1인1표제에 의해 특정세력의 놀이터가 된것
검찰개혁 하나로 대통령 된 문죄인이는
왜 윤석렬을 검찰총장 만들고 죄국이를 이잡듯 털어댔나???
친문조털빠들은 자문자답해야 한다.
검찰개혁주의자들이 정권을 잡고도 왜 실패했는가?
문죄인이는 재집권도 실패하고 검찰개혁도 실패하고 이재명만 죽이려 했다.
도대체 이자들의 정체가 무엇일까.
윤석열 내란을 겪으며 죄욱이의 극좌 편향은 극에 달한다.
선동방송으로 재미보더니 죄국당 패널들을 집중 출연시킨다.
그결과 죄국당 대변인으로 전락한다.
팩트체크, 좌우 패널 운용, 객관적, 논리적 진행이 사라지며 죄국당 입장을 대변하는 선동 방송이 된것.
김어준과 차이가 없어진 이유다.
매불쑈가 단물 다 빠진 볼 품없는 채널이 된 이유.
정영진 죄욱이 두 콤비가 할때는 균형감이 있었다.
좌우 균형을 맞추면서 중도적 입장을 띄었다.
그런데 죄욱이 단독으로 가면서 극좌 성향을 띈다.
자극적인 조롱을 빙자한 웃음을 추구하는 죄욱이 탓이다.
그러면서 김어준과 차이가 없어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