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해덕 가릴 수 있는 다른 방법으로는 캐릭터 이름 부르는 게 있음
경험상 캐릭터를 성이나 풀네임으로 부르는 사람들보다는 이름이나 애칭으로 부르는 사람들이 찐해덕인 경우가 많았음
특히 드레이코의 경우는 말포이라고 부르는 사람과 드레이코라고 부르는 사람의 덕심차가 극명했음…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이런 제목 안 팔릴 거라는 조언 많이 들었어도
(작가 피셜)
줏대있게. 어바등으로 밀고 나간 연코랄이 좋다
ㅇㄷㅇ ㅂㄷㅇ ㄷㅂㅇ ㄷㅇ
는 거꾸로 해도
ㅇㄷㅇ ㅂㄷㅇ ㄷㅂㅇ ㄷㅇ
암만 생각해도 자음에 작품힌트 넣을 생각 한 거
개천재같아서 돌아버림......
과몰입 심하신분들
저같경 엔딩브금이나 특정 장면 브금, 혹은 많이 대입해서 들었던 노래
엔딩 후에 들으면 애니메이션 엔딩처럼 막 장면 스쳐지나가고 등장인물 한명씩 나오고, 추억 되새김질하면서 막 눈물이 나옴 저만그런거아니죠? 그래서 실제로 최근에 지하철, 버스에서 한번씩 울었는데 저만그런거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