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사설입니다. 널리 알려 주세요.
한국 언론은 입을 닫고 있지만,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재명/민주당의 반미 성향만을 문제 삼은 것이 아니다. 정말로 경고한 것은, 사법/입법/개헌까지 동원해 권력을 독점하고 결국 사실상 독재적 구조로 갈 수 있다는 점이다. 즉 한미동맹의 문제를 넘어, 한국 민주주의 자체의 위기라는 분명한 시각이다
아래는 사설의 핵심 요지를 한국 사건과 비교 정리
1. 한국 수사당국이 미군기지 지휘시설에 들어가 미 공군 비행정보를 확보했다는 문제 제기 → 오산기지 특검 수사 논란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임
2. 쿠팡 수사를 예로 들며, 미국 기업에는 엄격하고 한국·중국 기업에는 상대적으로 관대한 선택적 법 집행 비판
3. 한국 장관이 북한 핵시설 관련 민감 정보를 공개했다는 지적 → 정동영의 북한 핵 관련 정보 공개 논란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임
4. 윤석열의 기괴한 6시간 계엄 시도와 그에 따른 탄핵→ 12·3 계엄 및 탄핵 사태
5. 민주당은 민주 자유주의가 아니라 더 급진적이라는 평가→ NL(민족해방) 운동권 계보와 반미 성향 비판
6. 민주당이 2021년 중국공산당 100주년 행사에 함께했다는 문제 제기 → 중국공산당 100주년 축하 논란
7. 김민석의 1985년 서울 미국문화원 점거 참여 전력 언급
8. 호르무즈 문제에서 한국이 미국을 직접 돕지 않았다는 비판 → 이란의 나무호 공격, 호르무즈 해협 위기 때 한국 정부의 소극 대응
9. 이란에 인도적 지원과 별도 대화를 제안한 점 비판 → 이재명 정부의 대이란 유화 기조 비판
10. 이재명이 이스라엘의 행동을 홀로코스트에 비유한 발언 문제 삼음 → 네타냐후/가자 관련 발언 논란
11. 대만 문제에 사실상 무관심한 취지의 발언 지적 → 대선 유세 당시 대만 관련 발언 논란
12. 국방장관이 중국대사와 양자 국방협력을 논의한 점 우려 → 중국과의 국방협력 논의 보도 논란
13. 이재명이 대북송금 800만 달러 사건으로 재판받던 인물→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14. 대통령 재직 중 사실상 재판 정지 비판 → 대통령 불소추특권으로 재판이 정지된 상황
15. 대통령 단임제 변경 가능성 문제
→ 개헌을 통한 연임/권력구조 개편 논의
16. 민주당이 2028년 총선에서 개헌선 확보의 노림수와 미국 보수 진영의 우려
17. 계엄 특검을 통해 야당까지 ‘연루’ 프레임으로 확장 가능성→ 계엄 특검/내란 수사의 정치적 확장 가능성
18. 결국 한국이 사실상 1당 국가 구조로 갈 수 있다는 경고 → 민주당 장기집권/권력집중 우려
WSJ의 시각이 모두 맞다는 뜻은 아니다.
그러나 적어도 이 사설은 지금 한국의 문제가 단순한 좌우 대립/반미 논란이 아니라, 권력 집중과 민주주의 훼손 가능성에 있다는 점을 분명히 짚고 있다
한국 부동산 가치 0원이라고
이미 충분히 말씀드렸습니다.
뭐 한남동 고터 용산 얘기하는 분들있는데,
정신들 차리시구요.
서울에서는 미나스티리스급이라 할 수 있는
이태원 산동네 이외에는
일본 수준으로 폭락이 기다릴 뿐입니다.
잘 모르겠으면,
지방들 FSD로 돌아다니면서 임장해보세요.
제가 어머니 다시 서울로 모신것도
지방들 인프라 다 없어지는 상황에서
아예 삶 자체가 불가능한 수준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왜 이렇게 된건지는 다들 잘 알꺼고,
이런 부동산 가치들이
매체들에서 포모 부추기면서 펌핑한다고
계속 지속될꺼라 믿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