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만 명이 참여한 '전기·생활용품안전관리법(이하 '전안법')개정' 청원 답변을 공개합니다. 채희봉 산업정책비서관은 “정부는 제품 안전과 관련된 규제가 소상공인들에게는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청원인의 지적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면서 법 개정 내용을 설명했습니다. https://t.co/yh8M5JNVr8
저희 '천연털실뜨개모임' 에서 마음을 담아 문프 생일을 드리고자 1월 22일 밤 12시에 타임스퀘어에서 송출된 문프 생축 광고영상입니다.
1월 23일 밤 12시, 24일 새벽 12시 30분에 2차 광고가 나갑니다.
많은 기대와 응원부탁드립니다!
#문프생일축하#천연털실뜨개모임
작가에게 가장 큰 선물은 마음을 움직이게 만드는 무엇이예요.그 무엇에게 항상 감사해요.이 두곡 또한 그래요.잘해주기를 바라는 염원과 당신이라서 얼마나 다행인지가 모티브예요.생일을 축하해요.우리의 염원을 꼭 기억해줘요.믿어요.고마워요.https://t.co/eeHI0qce5O
"매크로질 백날 해도, 여론은 이니 편이다.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지지율 몇프로 오르내리는 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진짜 중요한 건 '인식' 이고, 매크로 질 주목적이 바로 '인식 변화' 입니다. 거짓말도 반복해서 들으면 그럴듯하게 들리는 법이거든요. "나 하나쯤이야"가 망하는 지름길이고요
<이제 국민을 진흙탕에서 건져야 합니다>
정치와 언론환경이 진흙탕이 되고 있는데,
국민들이 그 진흙탕의 진흙을 모두 뒤집어 쓰며 필사적으로 싸웁니다. 네이버는 특정세력으로 의심되는 댓글 조작에 직접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민주당도 진흙탕에 들어가 마지막 하나까지 잡아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