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치와레 아기 성우 욕하는 사람들 보면
진짜 좀 정신 나간 것 같음.
변성기 때문에 마음이 식는 건
뭐 이해가 간다만,
작가 본인이 변경 없이 고정할 거라
말 했음에도 불구하고, 애기 성우한테 뭐라하는 거 보면 진심 이해 안 가
너무 사랑스러운데..
다 큰 사람들이 애기한테 그러고 싶나?
친구중에 그림 잘그리는 애가 있는데 오늘 얘한테 먼작귀 한번만 그려주면 안되냐고 딱 한마디 했음 이때 친구랑 나랑 친구 남사친들(나랑1도안친함) 등등 있었고 갑자기 친구가 그 찡찡대고 맨날 우는 흰 강아지?(강아지ㅇㅈㄹ) 이러면서 인스타에 뜰때마다 ㅈ같다고 그딴걸 왜좋아하냐고 함…(타래로
존나 덕질로 뭐라하는 놈들은
직접 겪어봐야지 저게
얼마나 열정있는 일인지 깨닫게 됨.
나같경 덕질 1년 하고 기 빨려서 그만뒀는데, 단순히 사랑이란 열정 하나 때문에 집순이인 나를 이곳저곳 여행 다니게 만들고, 누군가를 애정하는 일이 정말 갚진 거구나를 깨닫게 해줌
아직도 그때가 그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