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mia personalissima teoria del complotto è che fanno andare di moda costumi che non ti coprono niente così poi possono venderti ceretta integrale, laser, siero contro i peli incarniti, deodorante per la fessa, maschera per il culo, scrub, crema anticellulite,massaggi drenanti…
폐지 줍던 아주머니를 30분간 때려죽인 남자, 근데 경찰이 한 짓 보고 다들 뒤집어짐
2018년 거제
키 132에 몸무게 31kg
폐지 주워 혼자 살던 58세 아주머니를
일면식도 없는 20살 남자가 죽였음
근데 방식이 미쳤어
30분간 때리고 배를 50번 넘게 걷어참
살려달라 빌어도 안 멈추고
중간에 죽었나 확인하고 또 때림
이게 CCTV에 다 찍혔다
근데 진짜는 지금부터임
가해자가 술 취해 기억 안 난다니까
경찰이 그걸 믿고 살인도 아닌 걸로 검찰에 넘김
30분 때리고 배 50번 찼는데 죽일 생각이 없었다고?
결정타는 이거임
가해자 붙잡아준 신고자한테 경찰이
왜 이렇게 심하게 때렸냐, 신고당하고 싶냐고 함
살인범 잡아준 사람을 잡을 뻔한 거임
결국 검찰이 휴대폰 까보니
사람이 죽었는지 안 죽었는지를 전날 검색해놨더라
살인으로 다시 기소해서 징역 20년 확정
제일 씁쓸한 건
이 사건 한 달이나 지나서야 알려졌음
아주머니가 가난하고 가족도 없어서
억울하다 대신 외쳐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음
그거 생각난다.
매년 5월에 m사에서 하는 다큐가 있었음
부인이 임신했는데 입덧이 심해서 그냥 그런줄 암
알고보니 암이었음
임신으로 치료를 놓치고 출산 임박해서 알게 됨
이후 말기 암투병
남편은 아픈 아내에게 매일 사랑한다 표현하고...
부인이 딸 돌까지 살았으면 좋겠다 했는데 결국 돌아가심
다큐는 그렇게 끝나고
몇년후 다큐 제작진이 가족들 찾아갔는데 친정엄마가 손녀딸을 키우며 암투병중이었음
손녀가 다 클 때까지 살았으면 좋겠다 하셨는데...
그럼 남편은?
아내 떠나고 얼마 있다 재혼함 딸은 외할머니가 키움.
그 재혼썰이 더 있었는데....
8억에 살 수 있었는데
지금 40억이 돼버린 육중완 옥탑방
육중완이 무명 시절 살았던
망원동 옥탑방 건물주가 어느 날
“중완이 너라면 주고 싶다”며
1층부터 옥탑까지 건물 전체를
8억 5천만 원에 사라고 제안했다고 함.
하지만 당시 육중완은 돈도 없었고
무엇보다 대출받는 게 무서워서 거절함.
(대출받으면 살 수 있었던듯?)
그런데 그 건물의 현재 시세는
약 40억 원까지 올랐다고…
육중완도 씁쓸하게 웃었지만
당시 8억 대출을 결정하는 건
누구에게나 쉽지 않았을 듯.
와 장윤기 사건 이거 진짜 상상이상으로 썩었는데?사회부기자가 자세히 설명했는데 장윤기 애비 큰아버지 다 광주광산 경찰에서 한끗발 한다함 과거에는 광산군으로 농촌지역이었는데 지역토착세력과 경찰의 유착관계가 끈끈하고 수사팀 대부분이 형님아우하던사이 심지어 장윤기도 경찰지망생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