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밥 한번 먹기 참 힘들다
:(너가 나랑 아영이 이어주려 간본거 사실 다른사람들이랑 똑같이 너가 의도를갖고 나한테 접근했던 거로밖에 안보여 와중에 넌 끝장나게 차려입고 소개팅이나 나가고 난 네가 나한테 시간있냐 물을 때 진짜 신났단말이야 너가나한테 이런 데이트신청하러 온 거 처음이었으니까 아니근데 소개팅하러가고 진짜 서운해 내가 너 밥사주고 카페가고 했던 거 다 너한테잘해주고싶어서 그런건데 넌 나한테 밥 얻어먹지 않으려고 돈주면서 선긋는거 진짜 서운하다 근데 나는 일단 너가 보고싶어서 전화도 4번이나 했는데 다 안받고 저번에 너 집에 데려다줬던 길에 있으면 우연에라도 마주칠까 왔는데 오오 일단 마주치긴 했어 아 근데 얼굴보니까 또 서운하네 나는 요즘 너랑 영화도보고 밥도 먹고 과제도하니까 우리가좀친해진줄알았는데 너도사실 이유가있어서 나한테접근한거였냐고 아나진짜서운해 와중에 너 왜 맨발인데 발 다치잖아 내 신발 신겨도 발 쬐깐해서 별로 걷지도 못하겠네 마음같으면 보쌈해서 데려다주고싶지만 미친짓이고 애초에 지금너가나랑계속 선긋고 아 근데 내가 너한테 선긋고싶지는 않아 너랑 가능하면 또 먹기신청 하고싶은데 아 왜이렇게 서운하지 아 진짜 서운하네 너랑 또 밥먹고싶어 너랑 다신 밥 안먹는다고는 안해 왜냐면 나는너를지금좋아하니까 근데 일단 서운하니까 못되게말할거야.)
연세대 출신 138만명 유튜버인 궤도가 한 말이 최근 공감을 사고 있다.
"세상은 점점 화내는 사람의
소원을 먼저 들어주고 있어요
우리는 민폐인 사람의 부탁을
이 악물고 나중으로 미뤄야합니다"
이 말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건드린 이유는, 요즘 사회를 정확하게 꿰뚫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용히 열심히 사는 사람은 점점 목소리가 작아지고, 대신 크게 불평하고 화를 내며 요구하는 사람들이 먼저 챙겨받는 경우가 정말 많아졌어요.
항의 전화 한 통, 악성 댓글, SNS 집단 민원, 갑질 고객까지. 소리를 지를수록, 민폐를 끼울수록 더 빨리 원하는 걸 얻어내는 구조가 점점 공고해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흐름에 우리까지 휘말려서,
“착한 사람이 손해 보는 세상”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된다는 거예요.
세상이 아무리 그렇게 변해간다고 해도, 우리가 끝까지 지켜야 할 건 '내 기준'과 '내 선' 입니다.
화내는 사람이 먼저인 세상에서, 그래도 조용히 제 몫을 다하는 사람들이 결국 더 오래 버틴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남들은 여자들 눈 높이는 남자에게 분노함 진태현이 이숙캠에서 보여주는 모습이나 평소 발언들이 그남들 심기에 거슬렸을 거임 그리고 평소 시험관 시술 권유하는 사람들 많았다던데 ‘자녀라는 존재보다 아내를 더 사랑하기에 앞으로도 아내를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들게 할 생각은 전혀 없다’라고 선그었음 보통의 경우엔 아내가 육체적정신적으로 고통을 받든 말든 시험관 시술 선택하던데 이런 발언들 하나하나가 눈엣가시였을 거임 예전에 우리결혼했어요에서 알렉스가 애처가 이미지로 나왔을 때도 남자들한테 욕 엄청 많이 먹었던 거랑 같은 거임
본가왔는데 남동생이 없음 과mt갔대
그래서 평소에 본가 오면 소파에서 자는데 오늘은 동생 침대에서 잔다고 했거든여
그랬더니 아빠가 냄새날텐데... 라고 하고 잠시 후 집에 온 언니도 듣더니 냄새날텐데... 라고 함
그리고 방금 필테 다녀온 엄마가 동생방 들어가는 나보고 냄새날텐데...라고 함
가끔 생활밀착형 예능?이라 하나 이런 거 보면 연예인들 메이크업 받고 있는 도중에 말하느라 갑자기 고개 돌리고 일어나고 장난치고 등등 하면서 스텝이 메이크업 하다가 멈추고 옆에서 계속 기다리는 거 볼 때마다 기분 이상함.. 나같음 누가 해주고 있으니까 움직이지도 못 할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