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10년 이상 경력자는 그냥 납득하고 넘어간다. 하지만 깡신입이나 5년이하 경력자들의 이 비대한 자아는 대체 뭘까? 나는 내가 잘못 뽑은 줄 알았으나 이젠 그냥 이 연령대들의 특징이었음을 뒤늦게 깨달았다 이들이 겪은 모든 것이 내 세대와 너무 달라서 사고관 자체가 다르게 형성되어 있음을…
ㅈ도없는 신입 애들 이런 마인드로 회사오는데 2년간 달래면서 가르쳐도 될까말까임. 뭐 AI한테 밀려? 님이 관리자면 유료토큰 AI쓰지 2030랜덤가챠 뽑겠어요? 대체 왜 처음 하는 일인데 자기가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걸까? 이 비대한 자아에 짓눌리느니 그냥 내가 AI 에이전트 돌리게 되는겨
부실선거 ㅇㅈ인데
그냥 갑자기 거룩한 척 하는 사람들이 너무 싫다 …..
518은 조작이고 계엄은 정당하고 감옥간 그분은 대통령을 다시 해야된다고 주장해놓고
이제와서 좌우 상관없이 이번 일에 국민들이 일어나야된대
아 …. 네………. 엉덩이 ㅈㄴ무거우시길래 영원히 안일어나실줄 알았죠저는
오늘 MZ한테 들은 말: 고가도로 무너지고 철근 빠지는 건 어느 시대 누가 해도 노상 있는 일. 그래서 나나 내 가족한테 사고 나기 전까지는 나랑 상관없는 일임. 근데 스벅 가는 나를 찜찜하게 만들거나 이래라저래라 하면서 내 기분 더럽히는 건 나에게 직접적인 일. 그래서 내 투표에는 스벅이 부실공사보다 더 중요했음
나는 젊은 층의 나르시시즘에 진절머리가 난다. 자기애는 이루 말할 수 없이 크면서 타자혐오는 누구보다 잘함. 자기들을 이해해달라고 주저리주저리 말하지만 다른 세대를 공감해 줄 생각은 추호도 없음. 좌우를 떠나, 만연화된 약자멸시와 혐오정서, 저열하고 패륜적인 언어들이 지긋지긋함.
저는 2015년 신바람이박사와 공연 등 활동하던 중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사건 직후 가해자에게도 항의했고 공통의 지인 음악가들에게도 알렸으며, 지난 10년간 꾸준히 주변에 알려왔으나 여전히 많은 음악가들이 그와 협업하고 행사에 공연자로 초대함에 있어 분노합니다. 비겁하게 못 본척 하지 말길
돌이켜보면 부모님은 내 앞에서 그렇게 원색적인 욕설-단어 사용을 안 하려고 노력하는 상태였는데도 그 여교사 얘기할 때 만큼은 욕을 했다. 현 교육 생태계는 이전에 비하면 진짜 격변한 거라 촌지얘기 나오면 내 나이대 사람들 반응이 꼰대처럼 보일 수 밖에. 근데 진짜 그런 시절이 있었어요.
국딩때 담임여교사가 이상할 정도로 날 찝어서 괴롭힌다고 집에 가서 말하니까 부모님이 직접 학교로 와서 교사한테 뭔가 주고 갔다. 그 뒤 괴롭힘 멈췄음. 나중에 그 선생이 나한테 왜 그랬던거냐고 물어봤더니 부모님이 그 미친년 촌지 줘서 해결했다고, 학부모 불러서 청소시키는 년이었다고 함.
용기사 시나리오에는 거의 매번
1. 시대 잘못태어나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지 못한 여성
2. 여자는 애낳고 남편 섬기는 걸 강요하는 가족에게 좆까 시밸럼아 시전하는 여성
3. 남성보다 강한 무력을 보유한 여성
이 나온다. 한남 대부분은 사힐f를 게임 만듦새가 구려서(X) 스토리 때문에(O) 싫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