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유튜버 박위 논란 보면서 느낀 거
사람들은 이제 그만 괴롭히라는데 솔직히 그건 아닌 거 같음
기차역에서 일하던 공익요원은 자기 할 일 최선을 다해서 도와줬을 뿐
근데 100만 넘는 영향력 가지고 일반인 한 명 바보 만들려고
한 거랑 똑같음
유명한 사람이 카메라 켜고 힘쓰면 힘없는 일반인은 그냥 당할 수밖에 없음
그 피해자가 우리가 될 수도 있었던 일임
잘못된 걸 제대로 짚고 넘어가지 않으면 이런 일은 계속 생긴다
이거 어떻게 생각함?
100만 유튜버 박위 KTX 사고 논란, 이거 캡처 한 장에 다 찍혔음.
최근에 휠체어 엎어질 뻔해서 엄청 뜨거웠잖아. 근데 사건 당일 오후 4시, 사고 난 지 딱 4시간 만에 인스타 스토리에 셀카 한 장 올라왔거든?
근데 거기에 문구가 뭐라고 적혔게? "WE vs SATAN" (우리 vs 사탄)
진짜 내 눈을 의심함. 사고 당일 병원도 못 가고 침대에서 기도하면서 버텼다더니, 정작 4시간 뒤엔 개밝게 웃으면서 사탄이랑 싸우는 중임.
이게 진짜 미친 게, 여기서 사탄이 도대체 누구냐는 거임. 그 현장에서 휠체어 리프트 발판 가라앉히려고 발 올려뒀다가 휠체어 걸리게 한 그 사회복무요원 말하는 거임?
영상 보니까 현장 분위기 개경직돼서 코레일 직원들이랑 공익 요원들 사단장 맞이하는 상병마냥 안절부절못하고 서 있더라. CCTV 원본 요청해서 받아가고, 100만 구독자 채널에 그 공익 요원만 콕 집어서 저격하는 영상 올려버림.
아니 팩트만 놓고 보자고. 본인도 안전 매뉴얼대로 뒤로 안 내리고 앞으로 내렸고 벨트도 안 맸다며. 자기도 매뉴얼 안 지켜놓고, 도우려던 20대 초반 사회복무요원 하나 잡아서 '사탄' 프레임 씌우고 매장시키는 게 맞냐고.
솔직히 낙상 트라우마 있고 화날 수 있어. 근데 그 개인의 화풀이를 100만 영향력이라는 총으로 사회초년생한테 쏴버리면 그 친구는 어떻게 살라는 거임?
요즘 세상에 남 탓하고 남 마녀사냥해서 자기 정당화하는 사람들 천지인데, 진짜 진짜 내면의 내공이 없는 거임.
우리가 진짜 가져야 할 부는 남을 끌어내려서 얻는 영향력이 아니라, 누구도 뺏을 수 없는 내면의 부와 타인을 품는 의식의 확장 아닐까?
억울하면 찰나만 편집한 영상 말고, 당일 현장 원테이크 풀버전 깔끔하게 까면 끝남.
동학농민운동 유족 수당, 굉장히 놀라운 점 😱
132년 전 혁명에 참여한 자의 자녀(2대)만 주는 게 아님
2대 후손도 주고 (자녀)
3대 후손도 주고 (손주)
4대 후손도 줌 (증손주)
아들/딸 구분없이 다 줌
외손주/외증손주까지 다 줌
유족으로 등록돼 있으면 그냥 다줌
*단, 전북에 1년 거주해야 신청 가능
*지금 주소 이전하면 2028년부터는 받을 수 있음
농민운동 참여자의 자녀가 다섯이고 (2대는 거의 사망)
다섯 자녀가 또 셋을 낳았고 (3대 / 60~80대)
세 자녀가 또 둘씩 낳았으면? (4대 / 30~50대)
손주+증손주 합은? 45명
그중 전북에 1년 이상 거주가가 30명이면?
30명 x 연 120만원 = 연 3600만원
농민운동 참여한 조상님 한 분 덕분에(?) 유족 30명이 죽을 때까지 연금급 수당을 받을 수 있음
국가유공자, 독립운동유공자, 625참전용사 유족들도 이렇게 4대 증손주까지 주지는 않음
유족 723명이 어떤 기준으로 선정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후손분들이 엄청난 혜택을 받는 건 사실임
우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차가운 길바닥에서 외롭게 눈을 감았을 30대 청년의 명복을 비는 것만이, 미쳐버린 국가 시스템 아래서 살아남은 자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애도일 것이다.
제주도에서 실종되었던 장미란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끝내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었다. 그런데 이 비극적인 속보를 접한 국민들의 뇌리를 강타한 것은 안타까움보다 서늘한 공포와 분노였다. 시신이 발견된 장소가 다름 아닌 최초 실종 지점 인근이었다는 발표 때문이다.
도대체 경찰은 지난 석 달 동안 무엇을 했는가.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내리네 마네 하며 온갖 호들갑을 떨더니, 정작 시신은 등잔 밑인 최초 실종 지점 주변에 방치되어 있었다. 5월에 실종된 시신이 역대급 폭염과 장마가 쏟아진 여름의 한가운데를 통과했다면, 훼손 상태는 짐작조차 하기 끔찍할 지경일 것이다.
그토록 오랜 시간 지척에 있는 실종자 하나 찾지 못해 방치해 놓고서, 이제 와서 시신을 찾았다고 발표하는 꼴을 보면 어디서 숨겨둔 것을 꺼내 온 것은 아닌지 의심부터 드는 것이 지극히 합리적인 대중의 반응이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시신 발견 직후 경찰이 내놓은 공식 입장이다. 그들은 시신을 수습하자마자 범죄 피해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며 서둘러 선을 그었다.
상식적으로 묻지 않을 수 없다. 아마 최악의 상태로 부패하고 훼손됐을 시신을 두고, 정밀한 부검과 과학적 감식도 끝나기 전에 대체 무슨 근거로 타살 혐의점이 낮다는 결론부터 번갯불에 콩 볶아 먹듯 내리는가.
이 끔찍한 사태가 증명하는 가장 서늘한 본질은, 이제 대한민국 국민 그 누구도 경찰이라는 공권력을 신뢰하지 않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실종된 국민을 향해 연락이 닿았다며 새빨간 거짓말을 치고 사건을 덮었던 자들이다. 이미 신뢰가 완벽하게 파산한 집단이 내놓는 범죄 혐의점이 없다는 발표를 과연 곧이곧대로 믿어줄 국민이 단 한 명이라도 존재하겠는가.
그리고 이 무너진 신뢰의 파편들은, 결국 이 기형적인 사법 생태계를 창조해 낸 최고 권력자를 향해 치명적인 부메랑이 되어 날아가고 있다.
이것은 이재명이 스스로 자초한 완벽한 외통수다. 앞으로 경찰이 일선 현장에서 부실 수사로 사고를 치고 서민의 억울한 죽음이 발생할 때마다, 분노한 민심의 화살은 현장의 경찰관을 넘어 통제받지 않는 경찰 권력을 입법해 준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을 정확히 정조준하게 될 것이다.
자신들의 방탄을 위해 사법 제도를 난도질한 자들이, 이제는 그 망가진 제도가 뿜어내는 피비린내 나는 청구서를 고스란히 뒤집어써야 할 차례가 왔다.
국가 치안의 근간인 개정 형사소송법이 불러올 치안 붕괴의 책임 회피하기 위해 법안을 '읽어보지도 않았다'는 어디서도 들어본 적없는 역대급 무책임한 변명을 뱉으며 수십 년간 다듬어온 사법 견제 시스템을 단 며칠 만에 부숴버리면서도, 그 구멍 난 법이 힘없는 서민의 삶에 어떤 지옥을 불러올지 단 한 줄도 고뇌하지 않았던 것이다.
자신들의 안위를 위해 국가의 뼈대를 난도질한 자들이, 켜켜이 쌓여가는 이 죽음의 피비린내 앞에서도 언제까지 얄팍한 변명과 말장난으로 책임을 피해 갈 수 있을지 똑똑히 지켜볼 일이다. 국가의 거짓말 속에 차갑게 식어간 30대 청년의 죽음은, 헌정 질서를 장난감처럼 주무른 권력자들의 목줄을 죄어올 가장 서늘한 심판의 서막이다.
호재에도 주가 안 오르면 팔아라 | 260322
1.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이 말은 기술적 가격 행동이 펀더멘털보다 앞선다는 통찰임. "모든 소식이 좋은데도 주가가 오르지 않는다면 팔아라, 대부분의 분석가가 모르는 아주 간단한 사실"이라는 발언은 뉴마켓 위저즈 등 인터뷰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함. 시장은 이미 알려진 호재를 선반영하고 다음 방향을 먼저 움직이기 때문임.
2. 드러켄밀러는 매일 밤 4시 30분에 272개의 차트를 확인함. 주식, 원자재, 통화, 전 세계 채권 시장까지 일간·주간·월간 차트를 직접 보며, 가격이 좋은 소식에 반응하지 않으면 그걸 가장 강력한 매도 신호로 봄. 분석보다 시장의 실제 반응을 더 신뢰하는 방식임.
3. 이 개념의 핵심은 '소진된 매수세'임. 호재가 나왔는데 주가가 못 오르는 건, 이미 살 사람 다 샀고 남은 건 팔 사람뿐이란 뜻임. 기업 실적 발표 때 어닝 서프라이즈 나왔는데 주가 하락하는 것도 같은 원리임. 시장이 더 이상 상승 동력 없다는 걸 먼저 알고 있는 것.
4. 30년간 단 한 해도 손실 없이 연평균 30% 수익을 낸 그의 철학은 이 원칙 위에 서 있음. 가설이 틀렸다고 판단되면 매입가와 무관하게 즉시 정리하고, 본전 돌아오기 기다리는 심리적 함정을 철저히 금기시함. 손절은 자본을 지키는 행위가 아니라 다음 기회를 위한 전략으로 봄.
5. 2025년 드러켄밀러의 실제 행동이 이 원칙을 증명함. 팔란티어가 3년간 1500% 폭등했어도 밸류에이션이 극도로 늘어나자 전량 매도함. 좋은 회사도 주가가 펀더멘털 이상으로 올라 있으면 더 이상 좋은 투자가 아닌 것임.
6. 2025년 말~2026년 초에도 테크 주식 전반을 비중 축소하며 방어적 포지션 취함. 경기 순환주와 비싼 성장주 줄이고 질적으로 검증된 종목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돌아선 것임. 시장 유동성과 연준 정책을 늘 최우선 변수로 보는 매크로 시각에서 나온 판단임.
7. 드러켄밀러는 "수익이 시장을 움직이는 게 아니라 연준이 움직인다"고 말함. 따라서 아무리 실적이 좋아도 유동성이 줄어드는 환경에서 주가 반응이 약하다면, 그건 시장이 이미 유동성 축소를 반영한 것임. 이 신호를 무시하면 큰 손실로 이어짐.
8. 이 원칙은 역방향으로도 작동함. 나쁜 뉴스에도 주가가 안 빠지면 그건 강세 신호임. 악재를 소화하고도 버티는 주가는 매수 의지가 강하다는 증거이고, 드러켄밀러는 이런 종목에 오히려 의미 있는 규모로 진입함.
9. 많은 애널리스트가 이 신호를 놓치는 이유는 수치에만 집착하기 때문임. EPS, 매출, 성장률 모두 좋아도 가격이 말하는 방향을 무시함. 드러켄밀러는 분석이 맞아도 시장이 동의하지 않으면 틀린 것이라고 봄. 시장이 옳고 자신이 틀렸다는 겸손함이 30년 수익의 바탕임.
10. 2026년 지금 투자자가 새길 교훈은 분명함. 호재 발표 후 주가 반응을 냉정하게 보는 습관이 필요함. 실적 발표, 금리 인하 뉴스, 신사업 발표 이후 주가 흐름이 기대에 못 미친다면 그건 시장이 보내는 매도 신호임. 드러켄밀러가 말한 "간단하지만 대부분이 모르는 사실"이란 바로 이것임.
일단 그냥 하는게 중요합니다
주변을 보면 유튜브 정말 관심많은데
완벽하게 준비해서 하고 싶어하더라구요
브이로그 관심있는 친구들은
장비까지 싹 다 사고
집안 꾸미기까지 하고 시작하려하고
AI영상 관심있는 친구들은
엄청 퀄리티 높은걸 만들고 싶고
그정도의 영상이 나와야 시작하려고하네요
친구들에게 수익을 직접 보여주고
정말 괜찮은 카테로리 추천해도
똑같더라구요
관심은 많고 수익은 부러운데 안해요
반대로 저는,
직장동료가 AI로 한달 4천만원
수익을 올렸단 말에
그냥 바로 시작했어요
(그분은 유튜브가 아닌 다른걸 했어요)
AI로 정말 돈을 버는구나?
나도 해봐야지
하고 아무생각 없이 그냥 했어요
이게 차이점이더라구요
여러분 그냥 해야해요
이것만 더 공부해보고
여기까지만 더 준비되면
조금만 더 시간이 여유로워지면..
그러면 못합니다
처음부터 대박나는 사람은 0.1%고
냉정하게 말해서
여러분이 완성도 있고 이 영상 정말 재밌어
하고 자신있게 만든 영상의 조회수는
처참할거에요
그래서 일단 그냥 만들고
올리면서 감을 익혀야합니다
오늘 휴일이 끝나가고 있어요
아무거나 하나 만들어서 일단 올리세요!
경진대회를 열면 수혜자는 누가 될까?
1등 상금 500만원 정도의 국가경진대회
운영비는 대략 일억원 정도가 제일 많고
(나라장터 기준)
수상자는 대상 500 2등 200
기타 본선진출자 50여만의 상금을 받는다
전체 1억원의 예산 중
매체 및 홍보비용 1500에서 2000만원
홍보영상 개발로 1000여만원
플랫폼 개발 및 운영비가 2000여만원
기타 운영관리 및 운영인력 1500여만원
제반 시스템이 2000여만원
심사위원 및 선발에 예선과 본선 1000여만원
정도가 산출된다
전체 1억원 중 90퍼센트가 운영비로 나가는 것
참여자에게 천만원을 지원하기 위해
구천만원을 누군가 받아쓰고 있다
직접지원비로 전달되어야 할 예산들이
경진대회식지원금으로 풀어지고 있다
운영사와 심사위원
교수쟁이 작가와 피디
연예인 얼굴마담
각종 전광판에 광고비용
수혜는 누가 입고 있는가
정부가 이익집단으로 바뀌고 있음을
경계해야한다
좌우를 떠나 알아야 한다
기업가를 살릴 것인가
정치꾼과 나팔수들 편 들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