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가장 빨리 망가뜨리는 건 실패가 아니다.
끊임없는 비교다.
누군가는 여행을 올리고.
누군가는 성공을 올리고.
누군가는 행복을 올린다.
그 모습을 하루에도 수십 번씩 보다 보면.
어느새 내 삶만 뒤처진 것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우리는
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애쓰며 살아간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행복해 보이려고 웃는다.
하지만 기억해야 한다.
SNS에는 남의 가장 빛나는 순간만 올라온다.
그 한 장면을 보고
내 평범한 일상 전체와 비교할 필요는 없다.
가장 위험한 순간은
남의 기준으로 내 인생을 평가하기 시작하는 순간이다.
남의 박수는 언젠가 멈춘다.
좋아요도.
조회수도.
관심도.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
하지만
내가 나를 믿는 마음은
누구도 대신 만들어 줄 수 없고.
누구도 빼앗을 수도 없다.
남과 비교하는 순간보다.
어제의 나보다 조금이라도 성장한 오늘을 바라볼 때.
비로소 삶은 조금씩 편안해진다.
러닝할때마다 하는 생각인데, 러닝 중 내 발에 밟혀죽는 벌레들이 몇마리나 될까...
발밑을 한번씩 볼 때마다 벌레가 보이면 살짝씩 피해서 달리는데 그럴 여유가 없을 땐...😢
내가 살아가기 위해선 반드시 다른 생명을 해쳐야한다는 사실이 삶을 가끔 무겁게 느껴지게 한다
그치만 고기는 맛있어..🥹
요즘 유행하는 슬로우러닝 해봄❗
🔥장점
1. 생각보다 제대로 힘들다(엄청 의외)
2. 꽃이나 모르는 개 산책 관찰 가능
3. 느긋해서 시간 만수르 된 기분
💧단점
1. 지...루...해... 음악 없으면 힘듦
2. 주변사람들 눈치가 죅금 보임
근데 시간에 쫓기지 않는게 넘 좋았어
한번쯤 해보길 추천❣️
저는 백지테스트 죽어도 못 하겠더라구요..
대신 다른 방법을 썼었어요
1. 교과서 그냥 한번 읽기. 여기서 중요한 건 모르는 건 그냥 무시하기예요.
2. A4용지 세로로 접어서 요약정리 시작하기. 이 단계에서 몰랐던 부분을 갖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알아내서 내 뇌를 이해시킵니다.
(이어서)
이 과정을 거치면 최소 5회독 보장되고, 시험 공부는 진짜 딱 >>3주<<만 했어요.
더 하면 힘들고 덜 하면 시간이 부족하더라구요.
저는 이 방법으로 하버드에 입학했으며 학과 헤르미온느가 됨🙃
는 구라구요 지잡대 그저그런 소수학과에 입학해 그저그런 학과생활을 하다 어영부영 졸업했습니다😚
복권을 사지않는 것이 좋은 이유
복권 6000만 장 판매 = 600억 원
그런데 당첨금은 대략
1등 : 약 7명 → 약 144억 원
2등 : 약 44명 → 약 24억 원
3등 : 약 1679명 → 약 24억 원
4등 : 약 8.2만 명 → 약 40.9억 원 (5만 원씩)
5등 : 약 133만 명 → 약 66.7억 원 (5천 원씩)
총 당첨금 약 300억 원
여기에 고액 당첨금은 세금까지 떼입니다.
복권은 투자라기보다
기대값이 마이너스인 오락비에 가깝습니다.
물론 행복과 기대감을 위해 사는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