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초는 이스라엘 감옥에 구금될 예정... 심문 동안 길면 24~36시간 동안 물과 음식이 제공되지 않을 수도 있고. 벌레가 우글거리는 침대에서 잠을 자게 하기도 하고, 머리를 바닥에 박고 손은 묶은 채 심문을 기다리기도 했습니다. 해초는 이 모든 상황을 알고 출발했습니다. https://t.co/gs5sJHu7RU
1.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에 등장하는 반정부 혁명단체 ‘프렌치 75’는 칵테일 이름이다. 명칭의 기원을 보면 1차대전 때 프랑스 군의 상징인 75mm 야포에서 나왔다고 한다. 이 칵테일은 토머스 핀천의 소설 <인히어런트 바이스>에도 나온다. 레시피를 보니 만들기 어렵지 않은 술이다.
스필버그가 pta와 진행한 원배틀 애프터 어나더 q&a 듣고 있는데
베니시오가 촬영에 늦게 합류해서 준비 덜 된 척 나 너무 믿지마 이랬다는데 그거 다 bullshit이었다고ㅋㅋ 레오와 센세이가 함께 나온 밤 시퀀스 대부분이 베니시오가 가져온 아이디어로 즉흥적으로 쓰여졌다고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