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쿠팡 새벽배송 도중 숨진 고 오승용씨는 아버지 장례식을 치른 직후 영업점에 “이틀 쉬고 싶다”고 요청했으나, 거부당했습니다. 결국 하루만 쉬고 복귀한 업무 첫날인 지난 10일 새벽 2시9분께 오씨는 택배차량을 몰고 가다 전신주를 들이받고 끝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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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독도를 두고서 분쟁의 이슈가 아니다라고 원칙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분쟁이라고 할 때는 분쟁의 당사자가 있는 것이고 그렇다면 당사자라고 얘기할 수 있는 일본을 인정하는 것이고요
일본 주장에 대해서 국제 사회가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은 국익에 부합하지 않는다라고 판단합니다
법원이 확인했습니다. 이재명은 무죄입니다.
조작수사와 정치기소, 이제 검찰이 답할 때입니다.
대장동 1심 재판이 끝났습니다.
유동규, 김만배 등은 중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법원이 남긴 문장, 핵심은 하나였습니다.
“성남시장은 유동규 등과 민간업자들의 유착 정도를 알지 못한 상태에서 비교적 자유롭게 수용 방식을 결정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장동 일당과 무관하다는 점을 법원이 공식적으로 확인한 것입니다.
그동안 윤석열 정권의 정치검찰은 허술한 진술 하나에 기대어, 당시 제1야당 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을 조작 기소했습니다. 하지만 재판부는 그 주장을 단 한 줄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검찰이 답해야 합니다. 정적 제거를 위한 정치기소, 국민을 속인 조작수사를 인정하고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공소를 즉각 취하해야 합니다. 그것이 정의의 회복이며, 국가의 상식을 바로 세우는 첫걸음입니다. 78년 역사의 검찰이 막을 내리며 남길 수 있는 마지막 양심입니다.
국회도 ‘검찰 과거사‘ 진상규명에 대해 본격적으로 논의해야 합니다. 검찰이 정치적 기소와 권한 남용으로 왜곡시킨 진실의 전모를, 이제는 국회가 바로잡을 차례입니다. 그 시대적 과제 완수에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진실은 기어코 제자리를 찾아갑니다.
쿠팡 퇴직금 체불 사건 검찰 수사외압 폭로. 외압한 상관 들이받았던 부장검사가 덜덜 떨면서 증언하다가 마지막에 울컥. (나도 울컥함)
“사건이 어서 회복되어 사회적 약자인 근로자들이 200만원 퇴직금이라도 신속하게 받고 저 포함해 잘못한 공무원이 있다면 처벌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